'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옛동료 조정석과 정면승부, 오히려 기뻐" [영화人]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oFRc2XvB"> <div contents-hash="751c097dbf9ce829899835e672c73ae305120e8e950d1f2a9324446308baa55f" dmcf-pid="Upg3ekVZvq" dmcf-ptype="general"> <p>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가 조정석과의 정면 승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d3c991b516ea5d4c84688f9ed608fc62ffb3dc440fb4867397fc9fd7b7dd46" dmcf-pid="uUa0dEf5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MBC/20250807150239261jgli.jpg" data-org-width="1000" dmcf-mid="3CQy2Jph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MBC/20250807150239261jg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29bf3b06f58914ba1a4bd6a6dcfe1317aadb4c19dce11859f1abae4dd6f50f" dmcf-pid="7uNpJD41y7" dmcf-ptype="general"> <p>임윤아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iMBC연예와 만나 '악마와 이사왔다'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졌다.</p> </div> <div contents-hash="c9425a81ac23fd832d69aceb9e12a003e1aa43675e6c97360069671a4fe73fa4" dmcf-pid="z7jUiw8tSu" dmcf-ptype="general"> <p>6년 전, 이상근 감독의 데뷔작 '엑시트'에서 조정석과 함께 942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인 임윤아는 이번엔 안보현과 함께 여름 극장가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경쟁 상대는 옛 동료인 조정석의 '좀비딸'. 현재 누적 관객수 237만을 넘기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 중이다. </p> </div> <div contents-hash="0e6b636e041181f524d5b575c899d1458efaf4f86228e32230f7e925102f2ed3" dmcf-pid="qzAunr6FvU" dmcf-ptype="general"> <p>조정석과의 대결을 앞둔 임윤아는 "6년 전에 같은 작품으로 호흡하고 홍보 활동을 해왔던 오빠와 여름을 책임질 두 작품으로 서로 만나게 돼 의미가 깊다. 한 작품으로 활동했던 동료와 이런 기회로 만나게 돼 기쁘다. 서로의 작품을 응원하고 있는 중이다. 우선 워낙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지 않냐. 덕분에 '좀비딸'도 잘나가고 있는데, '좀비딸'을 재밌게 봐주시고 다음 주 나올 우리 영화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13a342622fd29f7131c41cad5ca62ba0c1d6a1bf8bc71c5fcca2a9a3b5f60e0e" dmcf-pid="BDuk1KvaSp" dmcf-ptype="general"> <p>이어 '좀비딸'을 봤냐는 물음엔 "아직 못 봤다"라고 수줍게 미소를 지으며 "드라마 촬영 때문에 바빠서 못 봤다. 이제 종영도 했으니 극장을 찾아가 보려 한다"라고 답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f428b2314dbefd2fec622e1918e4d0b81e7f3b626e5a92d4621fcb58957f7" dmcf-pid="bw7Et9TN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MBC/20250807150240603pps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uvQsHNf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MBC/20250807150240603pp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d50bd791f0e896c6ff9eb05fce372e7de9efc3b850c3fb8173973215381825" dmcf-pid="KrzDF2yjl3"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d39a5288d1a44f2df301a8b8f9b95fc22898e4558ff35ad2bc1d95ece8631999" dmcf-pid="9mqw3VWAvF" dmcf-ptype="general"> <p>새로운 동료 안보현은 임윤아에게 어떤 파트너였을까. 그는 "선지는 곁에서 누군가가 계속 지켜봐야 하는 캐릭터인데, 누군가가 계속 듬직하게 지켜줘야 할 존재다. 그리고 안보현 배우가 외적으로 그런 부분이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 선지를 듬직하게 지켜줄 만한 외형을 지니고 있지 않냐. 덕분에 편하게 훅훅 쓰러질 수 있었다. 오빠가 거기에 맞춰 잘 호흡해 준 덕에 케미가 더 잘 살았다 생각한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div> <div contents-hash="283753934bf9bbb87cd290ae2ff433b531e41f8e8978fd9ffea6230a35debce3" dmcf-pid="2sBr0fYcWt" dmcf-ptype="general"> <p>13일 개봉을 앞둔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싹한 비밀을 지닌 아랫집 이웃 선지(임윤아)에게 한눈에 반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작품. 선지는 낮에는 유순하고 평범하지만 새벽만 되면 악마가 깨어나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저주를 지니고 있는데, 길구는 그녀의 아버지 장수(성동일)로부터 새벽에만 선지의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는 험난한 아르바이트 자리를 제안받게 된다.</p> </div> <p contents-hash="6a97ebeb42f4b3d5a1972e6fbeab3dfcbf91959a64977fcb935969539acd42f9" dmcf-pid="VObmp4Gkl1"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반기 사이버 침해사고 1000건 넘어…과기정통부 “침해 대응에 AI 도입” 08-07 다음 강호동, 사이비 종교에 빠졌다…"여기 천국이야?" 감탄까지 ('대탈출')[종합]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