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턴’ 통해 야망 드러낸 박지현 “말도 안되는 조합…톱급 연예인 되고 싶어” 작성일 08-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4w3VWA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462020a8d1080e95d8aa05b8b7abdff8679b9b3deaf64c2dcd1d154b460f8" dmcf-pid="tQQOu6XD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50113839sywc.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SKjhe7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50113839sy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875e1c0e2da0aed38df74a6feccaa837227046ca1790cb40f276f3688bbf71" dmcf-pid="FxxI7PZw3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박지현이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을 통해 야망을 드러냈다. 톱급 연예인으로 도약하고 싶다는 포부를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2930933f77ff84f77d1783a6ff69eae8555c6ffb844c377c093a2dd827a9238" dmcf-pid="3MMCzQ5rFX"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온라인에서는 SBS 신작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64cd0e97ccd2b590e0aa0da1c7f46fd654307135be849b6fdfe0ce05b97e6d1" dmcf-pid="0RRhqx1m3H" dmcf-ptype="general">'마이 턴'은 트롯돌 제작자라는 거창한 이름 뒤에 속 시꺼먼 욕망을 품고 있는 이경규와 야망을 가진 트롯돌 멤버 탁재훈,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 그리고 히든 캐릭터 이수지와 매니저 김원훈이 보여줄 페이크 리얼리티쇼.</p> <p contents-hash="1defabbbc0331d864a6e3ea3f4821c76d5fa1cafde99653f028f3c6ac7fdd590" dmcf-pid="peelBMtsFG"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이 라인업에 제가 있는 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어쩌다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이 기회를 잘 살려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647da05a1442869b270448e3e124326e8467dc79e7f9943ff6bed70b781b35" dmcf-pid="UddSbRFOpY"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야망이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톱급 연예인이 되어 보고 싶다"고 당차게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냥 사람들이 많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진짜 이게 무슨 일이냐"며 실감 나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2e8786df0dfd099eef829f22db2f63aa9ae6b8e68547969782a0715aeac4c52" dmcf-pid="uJJvKe3IuW"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잘 될 것 같은 멤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본인을 지목하기도 했다. 그는 "누가 잘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열심히 해보려 한다"고 말해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adc72f6abda9ddc0c68633287ec142edf62f21ad358a2721c5949faaf47867d" dmcf-pid="7iiT9d0Cpy" dmcf-ptype="general">한편 '마이 턴'은 7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타리스트 강명성, 제주 감성 담은 앨범 '귤빛 노을 아래' 발매 08-07 다음 상반기 사이버 침해사고 1000건 넘어…과기정통부 “침해 대응에 AI 도입”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