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마이 턴’으로 ‘톱 연예인’ 되고파” 야망 작성일 08-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F6ypme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5fae07ecefc72c76afc31ec223493d4bd050527bd9dd45a412b7257fd0181" dmcf-pid="U33PWUsd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 턴’.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0012331pcfe.jpg" data-org-width="600" dmcf-mid="0rolQNbY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0012331pc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 턴’.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a4f15dd070d16ef6446ed0adf55ad229a3288242c01f59a4f1948a68334095" dmcf-pid="u00QYuOJGE" dmcf-ptype="general"> 가수 박지현이 ‘마이 턴’으로 인기를 얻고 싶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a02bb587864f16d227bc7df2c6fdb057da5d475ba5c58246491a65fba8f3877" dmcf-pid="7UUMHzCnGk" dmcf-ptype="general">7일 오후 2시 SBS NOW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새 예능프로그램 ‘한탕-프로젝트-마이 턴’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6d0640f1e1c0e9148c9e8ee599635d2fa8817957f26c67f186818f1bf183013" dmcf-pid="zuuRXqhLGc" dmcf-ptype="general">이날 탁재훈은 “‘마이 턴’ 출연으로 잘 되겠다 싶은 사람이 있나”라는 질문에 “저는 제가 잘 될 것 같다. 제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d21d8b6890e8d243548c944cfb124557b655d1ef50cfc187f8dfb29400a979e" dmcf-pid="q77eZBloXA" dmcf-ptype="general">박지현 역시 잘 될 것 같은 사람으로 자신을 꼽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톱급 연예인이 돼보고 싶다. 사실상 이 라인업에 제가 말이 안 되긴 한다. 어쩌다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기회를 잘 잡고 싶다. 사람들이 많이 좋아해줬으면 한다”라고 야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ab488ea6f80295101ad1c6239e21678e74e06d932060541f5507d20e5468cd" dmcf-pid="Bzzd5bSgtj" dmcf-ptype="general">한편 ‘마이 턴’은 트롯돌 프로젝트로 한탕을 노리는 B급 무근본 페이크 리얼리티쇼다. 트롯돌 제작자라는 거창한 이름 뒤에 속 시꺼먼 욕망을 품고 있는 이경규와 야망을 가진 트롯돌 멤버 탁재훈,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 그리고 히든 캐릭터 이수지와 매니저 김원훈이 보여줄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7일 오후 9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bqqJ1KvaZN"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털털한 임윤아, 사람냄새나는 배우" [인터뷰 스포] 08-07 다음 우정사업본부, 광복절 80주년 기념우표 발행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