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여자·아마 기사의 반상 대결…'더 메리든 오픈' 창설 작성일 08-07 6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이창호·유창혁·김은지·스미레 등 8명 본선 시드 배정</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8/07/AKR20250807117400007_01_i_P4_20250807151027971.jpg" alt="" /><em class="img_desc">2025 더메리든 오픈 아마 기사 선발전<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시니어 기사와 여자 프로기사에 아마추어까지 함께하는 바둑 오픈대회가 출범한다. <br><br> 한국기원은 7일 남자 시니어 프로기사와 여자 프로기사, 아마추어 기사들이 총출동해 기량을 겨루는 '2025 더메리든 오픈'이 오는 9월 개막한다고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한국기원 소속 기사 중 만 45세 이상(1980년 이전 출생자) 시니어와 여자, 아마 선수가 '계급장'을 떼고 한판 대결을 벌일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br><br> 세 부문에서 8명씩 총 24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주최 측은 목진석·최명훈(이상 시니어 시드) 9단, 김은지·오유진(이상 여자 시드) 9단, 이창호·유창혁·김채영 9단과 나카무라 스미레(이상 후원사 시드) 4단 등 8명에게 본선 직행 티켓을 부여했다.<br><br> 아마추어는 지난 3일 가장 먼저 선발전을 시작했으며 남자 시니어와 여자 기사들은 오는 11∼12일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br><br> 본선 32강이 확정되면 14일 대진 추첨식을 가진 뒤 내달 10일 32강 토너먼트에 들어간다.<br><br> 더메리든 오픈은 '블리츠자산운용 시니어 세계 바둑 Open'을 후원한 블리츠 인베스트먼트의 김성만 회장 개인 후원으로 진행되고 웨딩업체 더메리든이 협찬한다.<br><br> 우승 상금은 3천만원, 준우승 상금은 1천만원이다.<br><br> 제한 시간은 시간누적(피셔) 방식으로 각자 10분에 추가시간 20초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삼성·인텔, 테슬라 슈퍼컴 '도조' 함께 만든다 08-07 다음 분데스리가 베를린, 루벤나우 미니 토너먼트에서 쾌조의 2연승으로 훈련 캠프 마무리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