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공항서 美 ‘입국 불가’ 소동 “자녀들이 시민권자인데...” 작성일 08-0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XmSFDxA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658a536fd96f7a4be4a6820c1c57226ff4b409d99720cad7ee98f857d74c7" dmcf-pid="3EZsv3wM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egye/20250807151618243qbch.jpg" data-org-width="1184" dmcf-mid="4Oa8ekVZ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egye/20250807151618243qb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af2e66f8e3337612304cd1d9eadcdb08ab98625f680eeb12cdcdee98d1ec2a" dmcf-pid="0D5OT0rRkX" dmcf-ptype="general"> <br> 배우 선우용여가 영주권 문제로 미국 입국이 거부될 위기를 겪었다. </div> <p contents-hash="3636bd5967b561b7bf8149096b2a1b34a8440f74959f33115220172973512dfe" dmcf-pid="pw1IypmeNH"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눈물로 키운 아들딸 LA 상봉 최초공개 (손주 3명, 외국인 사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선우용여가 손주들과 자녀를 보기 위해 미국에 입국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a5bb16f504d00f9026a2f41ccc596c6f0145658f0343c16baea9cf33af5d526" dmcf-pid="UrtCWUsdAG"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LA(로스앤젤레스) 한 달 살기’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미국에 거주 중인 아들과 딸을 보기 위해서라고. 그는 산뜻한 초록색 원피스와 에르메스 가방을 매치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우리 남편이 20년 전에 처음으로 사준 가방이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2a6be708555c4a12ab95de363e0b1bc34392d0abf761df678cae3190d1941" dmcf-pid="umFhYuOJ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가 출국 수속을 진행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egye/20250807151618468mpca.jpg" data-org-width="1200" dmcf-mid="8P95U8HE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egye/20250807151618468mp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가 출국 수속을 진행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c38caa2e7e5a22a8fb31449cf0af9f2e30c6387db2be037d7ff23138d104e9" dmcf-pid="7s3lG7IioW" dmcf-ptype="general"> <br> 이후 출국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체크인 카운터로 향했다. 선우용여는 “영주권을 봐야 하죠?”라며 “지금 우리 딸이 미국에서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새로 나온 영주권 대신 ‘영주권 갱신 확인서’를 제출했다. </div> <p contents-hash="26d2146f8e18ce162586d27a1fecc3aa3538e427b1dcd6f900792d18d38034e8" dmcf-pid="zO0SHzCnNy" dmcf-ptype="general">다만 공항 측은 “지금 실물이 없어 미국 법무부 쪽에 통화를 해봐야 할 거 같다”고 설명했다. 선우용여는 “과거에도 내가 (실물 영주권) 없이 페이퍼만 가지고 갔다”며 “여기서 전화하고 오케이 받아서 갔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3f234f1b83fef828ab1c926be32d3de3e2d6acfa2917419bc6137d039dc871" dmcf-pid="qIpvXqhL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가 미국에 입국하지 못할 뻔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egye/20250807151618754olwq.jpg" data-org-width="1200" dmcf-mid="16N6dEf5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egye/20250807151618754ol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가 미국에 입국하지 못할 뻔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bdb91b7e4c96396bdbd8b2a0d483e362269c03104a475f36c9535e3569eb6c" dmcf-pid="BCUTZBloAv" dmcf-ptype="general"> <br> 제작진은 “어떻게 미국 영주권이 나오게 된 거냐”고 궁금증을 표했다. 선우용여는 “우리 딸도 시민권이 있고 아들도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내가 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던 중 공항 직원이 찾아와 ‘오늘 탑승이 어렵다’는 말을 전해 왔다. </div> <p contents-hash="f38a90f9608ba8b6fdfccaca7425a2f04dde13d0d7ae285552e60bbc9576a5f2" dmcf-pid="b7JK6gqyNS" dmcf-ptype="general">공항 측은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에 연락했는데 오히려 우리에게 뭐라고 한다”며 “입국 자체가 안 되시고 여기서 출발이 안 된다”고 밝혔다. 선우용여는 “제작진들은 가야 한다”며 “유튜브를 찍어야 하는데...”라고 당황했다.</p> <p contents-hash="0ead47912f749c809114e10aa82e71764de635cda9d3477899436a67c8ae1d6a" dmcf-pid="Kzi9PaBWkl" dmcf-ptype="general">급기야 딸에게 전화 통화를 걸기까지. 그는 “근데 그때는 왜 나를 해줬지?”라며 “내 구 영주권을 보고 해줬다”고 혼란스러워했다. 지난 3월에도 똑같은 상황이었다고. 이에 직원은 “그때는 구 영주권이 있으셨나”며 “혹시 지금도 가지고 있냐”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8ed3bf0e506c5b5435ee307233c1d6dcccc1c6a594199a5af6095695f9ba9ea6" dmcf-pid="9qn2QNbYgh"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지갑에서 구 영주권을 꺼내며 재차 확인을 받았다. 직원은 “고객님 아까 이게 없으시다고 (들었다)”며 “소통이 제대로 안 됐다”고 사과했다. 끝으로 “제가 확인하고 오겠다”며 “문제없다, 오시면 된다”고 안내했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2BLVxjKGaC"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할 뻔 했다"…장영란 남편, 한방병원 정리하고 백수 된 이유 08-07 다음 SKT 해킹부터 예스24·SGI 먹통까지… 올 상반기 ‘침해사고’ 신고 1000건 돌파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