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횡령 직원 평범한 母 얼굴 뒤 8가지 수법, 수억원 빼가도 몰랐다”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H0BMts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6e944ebee6313b41e7735486238fe2811739ee4303a5ddd8623142b13b68b" dmcf-pid="UhoEIZA8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안선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51537048neih.jpg" data-org-width="1000" dmcf-mid="0KvZp4Gk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51537048ne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안선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ulgDC5c6v8"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723e7201105ffc337dc13d9193a38967cfd0a295557b8571e78c974fdfa15777" dmcf-pid="7Sawh1kPl4" dmcf-ptype="general">최근 직원의 횡령 사실을 고백한 안선영이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걸 느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87efca9b9065f5bd0364ce35469955d9315783b0d5575ef7d9c8bfa71560fbd" dmcf-pid="zvNrltEQSf"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은 8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믿었던 직원의 횡령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128ff1f4ebb79a84b541ead570b59904cb6fe6e884488bee12bff073620eb54" dmcf-pid="qTjmSFDxhV" dmcf-ptype="general">이날 한 누리꾼은 "해외에서도 직원 급여 이체 직접 하신다는데 은행 계좌이체 관련 모두 직접 하시나요? 저는 사업 특성상 사업자가 여러 개라 회계 직원에게 모두 일임했는데 회계 어디까지 맡겨야 하는지 늘 고민이어서요. 회계 업무 어떻게 업무 분장하시는지 조언 구해요"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ec33dd5680f26f403a24c76f647f8e25b9462c4cf9f8d485e19aa6224beb013a" dmcf-pid="ByAsv3wMS2" dmcf-ptype="general">이에 안선영은 "저도 회계직원 믿고 맡겼다.."고 말문을 연 뒤 "아무리 회계법인이 한 번 더 법인세 등 마감 위해 크로스 체크를 한들 작정하고 돈 훔쳐가기 시작하면 수 억원 빼가는 동안 아무도 못 찾을 수 있다는 걸, 평범한 어머니의 얼굴 뒤에 차명 계좌부터 8가지 이상의 수법이 나오는 걸 보니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느껴서요"라며 "최종 송금 결제는 귀찮아도 매일 확인하고 직접 보내는 걸로 시스템 바꿔뒀습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e6ccb6a70b1ab99ca91cb32ba608961eea65a5382ef1ace611d157c959f57f5" dmcf-pid="bWcOT0rRv9"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지난 8월 1일 자신의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식구처럼 생각했던 직원이 3년 7개월간 회삿돈을 횡령했다며 "지금은 검찰 기소가 돼 조사를 받고 있다. 횡령 금액이 저처럼 투자자도 없고 혼자서 허덕이서 하는, 작은 회사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크다. 수억 원 정도다. 돈도 돈인데 마음의 상처를 크게 입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안선영은 "4년간의 회계 장부를 살피며 내가 경영자로서 0점인지 느껴보는 건 힘든 행위였다. 게다가 식구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오래 횡령한 것도 눈치 못챘다는 것이 허무했다. 배신감도 상처도 너무 크더라. 회사도 가기 싫었다. 다른 직원 얼굴도 보기 힘들었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KYkIypmeC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91sTZBlo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미, 신곡 ‘CLOSER’ 뮤비 티저 영상 공개…혼돈과 분열 시각화 08-07 다음 베이비복스 "악플보다 좋은 반응들 많아 기분 새로워…댓글 많이 봐" (컬투쇼)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