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170억 대주택’도 불만? “주방이 좁아…” 작성일 08-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yfkviB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a32baa3fea91d2d744f69eb3ce22e519df38cffd05c62d257cc4ecca8a6908" dmcf-pid="8gW4ETnb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남주. 사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2703010nvll.jpg" data-org-width="700" dmcf-mid="fqqNG7Ii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2703010nv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남주. 사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010f7357d74ee6307529429f5cee1fd4f556895067485ac614b43706255ad0" dmcf-pid="6aY8DyLKHL" dmcf-ptype="general"> 배우 김남주가 주방이 작다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div> <p contents-hash="b662c27b4687f5654e8b8f9c00d92668f65afe229bf5ec95a20179143c1d5f11" dmcf-pid="PNG6wWo9Yn" dmcf-ptype="general">7일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2억짜리 커피 마시는 김남주 주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e77d4ea9bff6228999a747d5c99498141180adbfba744907f51d36204310f36" dmcf-pid="QjHPrYg2Gi"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주는 “제가 20년 동안 아이들을 키우고, 남편과 알콩달콩 남매를 길러낸 부엌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공개된 주방은 거울이 붙어있어 내부가 들여다 보이지 않는 미닫이 문으로 완전히 분리돼 있었다.</p> <p contents-hash="9a68078093c8b9d5baab12ad7dfa88ad441a2b5f8bf6187da9aaa2e15a322441" dmcf-pid="xAXQmGaVtJ" dmcf-ptype="general">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로 꾸며진 주방을 보여주며 김남주는 “아일랜드 (주방)을 갖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이어 “싱크대가 너무 좁아서 식탁에서 김치를 담군다”며 “의자도 지저분하다. 유행할 때 산 것인데, 짝짝이다. 아들이 아토피인데 봉제인형이나 천 알레르기가 심하다. (통일되지 않아) 안 예쁘면 어떠냐”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2a513a46b2b61aa23657afc70c36fe0accf874ec984345ec318def0e95d06b" dmcf-pid="yUJTKe3I1d" dmcf-ptype="general">이어 보조 주방도 공개했다. 보조주방도 상당히 쾌적했다. 인덕션과 싱크대 등으로 요리하기 불편함 없이 만들어져 있었다.</p> <p contents-hash="8fce5bbfddd15c8de06af31b35c5502045108467b4804b62d151a9722dbeb0d2" dmcf-pid="Wuiy9d0C1e"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좁긴 좁다”며 김남주의 말에 맞장구 쳤고, 김남주는 “시끄럽다”고 장난스레 버럭한 뒤 “그래도 20년간 먹고 살고, 여기서 남편이랑 지냈다. 그래서 사이가 좋아진거다. 좁아서. 남편이랑 가까이서 바라보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3aa159b3a11f6ed510191a65a58da3ba5aa6739cf75336f42b5e0061f710fdb" dmcf-pid="YX8m0fYcXR"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또 “20년 전 이 집을 지었을 때 사람들이 대저택이냐고 했다. 그랬는데 이제는 사람들이 나보고 소박하고 사람 냄새 난다고 그런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756326fc685c13b5560293d17373d1e4590cf9b9b1d50d14af82fa0c1f852fd" dmcf-pid="GZ6sp4GkYM" dmcf-ptype="general">김남주, 김승우 부부는 지난 2003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80평대 주택을 20억원에 매입했다. 현재 시세는 약 1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H5POU8HEGx"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효민, 소녀감성 가득...“여전한 청순미” 08-07 다음 이지혜, 대박났다…샵 장석현과 의류 사업 확장 "밀어주실 거죠?"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