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턴’ 탁재훈의 욕망 “노래 잘 되면, 따로 활동 계획 있다” 작성일 08-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ggWUsd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7c06c24031a657a28ec69fe3bf5cb62ccf272bdfa462d859ff0ff3e2000ccc" dmcf-pid="3kaaYuOJ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탁재훈이 7일 오후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khan/20250807152538487gwdf.jpg" data-org-width="1200" dmcf-mid="5jIy9d0C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khan/20250807152538487gw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탁재훈이 7일 오후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f807e91b72fb360f18a5a50204ecdcb6cb86f2fa64218f617ccf2158a5ebea" dmcf-pid="0ENNG7IiFE"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탁재훈이 음악을 소재로 한 페이크 다큐 예능에서 ‘독자 활동’의 욕심을 드러냈다.<br><br>탁재훈은 7일 오후 온라인 사전녹화 형식으로 진행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개그맨이자 이 프로그램의 출연자인 김원훈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개그맨 이경규를 비롯해 방송인 겸 가수 탁재훈, 방송인 겸 격투가 추성훈, 개그우먼 이수지, 가수 박지현, 배우 남윤수가 참석했다.<br><br>탁재훈은 이 프로그램에서 제작자 이경규의 제안으로 발라드를 준비하다 갑자기 트로트로 방향을 선회하게 된 가수 탁재훈 역을 맡았다. 그는 추성훈, 이수지, 박지현, 남윤수 등의 멤버들과 함께 별안간 5인조 ‘트롯돌’로 데뷔를 준비하게 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94f54a9a5c330eb220e4523ac81c61332b99f1314b17f826e47171cefb17f" dmcf-pid="p2qqosQ0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탁재훈이 7일 오후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khan/20250807152539976hwtw.jpg" data-org-width="1200" dmcf-mid="1fok5bSg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khan/20250807152539976hw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탁재훈이 7일 오후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354431034a25fcc7ae160519f8cca0776c2f0e527165080bb3ef0685591ac5" dmcf-pid="UVBBgOxp0c" dmcf-ptype="general"><br><br>그는 예능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노래하는 모습을 그다지 보여주지 못한 상황에 대해 “‘돌싱포맨’에서 몇 번 노래를 한 적이 있었다”며 “실제로도 발라드곡을 준비하고 있는데 예능에서 트로트를 하는 바람에 장르가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br><br>탁재훈은 실제 예능에서 발표하는 노래가 인기를 얻을 경우 활동계획을 묻는 질문에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잘 되시는 분과 안 되시는 분이 있을 거다. 반응이 있다면 따로 활동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해 좌중을 웅성거리게 했다.<br><br>그는 “시청자의 반응을 본 다음”이라고 주변을 진정시킨 다음, “‘음악의 신’을 통해 페이크 다큐 경험이 있는데 아직 다들 감이 덜하다. 하지만 다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유쾌하게 반응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17b08831e183a85929ab643ddd55560980ec8d4ed8934a36cc2e20ca38f033" dmcf-pid="ufbbaIMU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탁재훈이 7일 오후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khan/20250807152541388vf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ta44ETnb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khan/20250807152541388vf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탁재훈이 7일 오후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76b7ec47519dc280f6792768de762c870105ea43b2a9090d0d820d02e1ec53" dmcf-pid="74KKNCRuuj" dmcf-ptype="general"><br><br>SBS ‘마이 턴’은 기본적인 설정과 대본만 갖고 출연자가 자신의 생각과 상황을 적절히 애드리브로 배합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예능으로 트로트 그룹 제작자와 가수들 그리고 매니저들이 각자의 욕망을 향해 달리는 과정을 코믹하게 다뤘다.<br><br>SBS ‘마이 턴’은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SBS 대상’ 노린 이경규 “자빠지면 크게 일어난다” 김원훈→이수지·추성훈 총집합 ‘마이 턴’ 08-07 다음 야구팬 분노만 키운 '보플2' 공연…무질서 팬들 탓 아수라장 된 야구장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