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면 크게 일어나”...‘약물 운전’ 이경규, 대상은 ‘마이 턴’[종합]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3PosQ0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9bcca862a00a130c05e4f6f6dc313de8e68b8f8c18d00a4adc62ce4b5a2fb" dmcf-pid="bp0QgOxp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 턴’.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2403363mggh.jpg" data-org-width="640" dmcf-mid="HUYbxjKG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2403363mg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 턴’.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8c902405a3c3d4d8dac5e4cc6806c83759eba09d164984dec2b826aec48bdd" dmcf-pid="KUpxaIMU5y" dmcf-ptype="general"> 약물 운전 혐의를 받는 방송인 이경규가 ‘마이 턴’으로 일어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a02bb587864f16d227bc7df2c6fdb057da5d475ba5c58246491a65fba8f3877" dmcf-pid="9uUMNCRu1T" dmcf-ptype="general">7일 오후 2시 SBS NOW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새 예능프로그램 ‘한탕-프로젝트-마이 턴’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6613ae34b1807c7611a7079bba5925af001562762125a9459bf2a467dc505dc" dmcf-pid="27uRjhe7Yv" dmcf-ptype="general">‘마이 턴’은 각자의 욕망을 품고 있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트롯돌 프로젝트를 가장한 한탕을 노리는 B급 무근본 페이크 리얼리티쇼다. 특히 이경규의 약물 운전 논란 후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54babea468184e257c026acf56e0200867bd8844b08e402362e4682a32bc8e09" dmcf-pid="Vz7eAldzYS"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지난 6월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다른 사람의 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송치됐다.</p> <p contents-hash="293ddcd8a7546664eca92e2c3b876635d614e0a6d2c95889be67e29af7dbc103" dmcf-pid="fqzdcSJq1l" dmcf-ptype="general">당시 이경규는 “공황장애 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몸이 아플 때는 운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미처 인지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유사한 약을 복용할 경우 운전을 자제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94d1dc32af5201bb80e2b3e99027875b1004f0b46451ca8c213f84d51e5bd28" dmcf-pid="4BqJkviBth"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이날 ‘마이 턴’ 하이라이트 영상 중 경찰에 끌려가는 장면이 나오자 “저는 드라마와 현실을 함께 가고 있는 그런 연기자다. 대중이 연기와 현실을 헷갈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바치겠다”라고 약물 운전 논란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a9e0ab9a71755cd7a737eb3a6ea7c2b75d450e04fe7bb9f4c99b953acc60e2" dmcf-pid="8JdsYuOJ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 턴’.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2404631wltp.jpg" data-org-width="600" dmcf-mid="qX2gmGaV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2404631wl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 턴’.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20181ec3b518dba021f3b05e1f6fcea5e72ab80e685a02b7b47bd544fdb2cf" dmcf-pid="6iJOG7IiHI" dmcf-ptype="general"> 이경규는 작품에서 몇 년간 연예대상 후보에도 오르지 못한 한을 트롯돌로 풀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가진 제작자로 등장한다. 촬영을 하면서 연예대상 수상 가능성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냐는 질문에 이경규는 “가능성이 없다고는 보지 않는다”라고 운을 뗐다. </div> <p contents-hash="d3bc96058ebf108a527807dc4a645612934b269af56be21f5fa1af1270cdfe61" dmcf-pid="PniIHzCntO"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이 한 번 넘어지면 크게 일어난다. ‘마이 턴’으로 일어서는 거다. 프로그램 제목이 제 인생”이라며 “(연예대상을 생각하면) 여기 있는 멤버들이 상을 받느라 바쁜 그림이 떠오른다. 제가 10년 만에 (대상을) 받는 것도 대박이지 않겠나”라고 대상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bed83a58f7c9bcf901a19cb8cb62d5e71b03b5059b9c770c26fb4afdb7f5d56" dmcf-pid="QLnCXqhLZs" dmcf-ptype="general">특히 이경규는 지금껏 해보지 않은 페이크 리얼리티쇼인 ‘마이 턴’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페이크 다큐의 시대가 한 번 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제안이 들어왔다. 제작진의 신의 한 수”라며 “저 사람들이 어떤 캐릭터를 가지고 연기를 하는지 빠져들어서 보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f698b83caaaef2f603b51fae4c39399a235fa7de87968b2c19df68fbefd7ff7" dmcf-pid="xoLhZBloZm" dmcf-ptype="general">한편 ‘마이 턴’은 제작자 이경규를 필두로 트롯돌 멤버 탁재훈,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와 히든 캐릭터 이수지, 매니저 김원훈까지 야망을 가진 이들이 만나 각자의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그린다. 7일 오후 9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173b2b11d673a3f3c027a32cc51607dfa76a2d9ca5987b1af118d91580742896" dmcf-pid="yt14iw8tHr"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담국제고등학교2' 마지막 메모 대체 뭔데? 시즌3도 나오나 08-07 다음 양소민, '아이쇼핑' 두 얼굴의 모성 '소름'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