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男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 지켰다, 5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작성일 08-07 53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8/07/0003354892_001_20250807152809550.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6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em></span>허웅(32·부산 KCC)이 남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 선수 자리를 굳게 지켰다. 무려 5주 연속 1위다.<br><br>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달 31일 오후 3시 1분부터 7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6차 투표에서 1만 1044표를 얻어 5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br><br>허웅은 지난달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투표가 남·여로 분리된 뒤 첫 투표에서 김도영(22·KIA 타이거즈)에게 밀렸지만, 2차 투표부터 1위에 오른 뒤 5주째 1위를 지켰다.<br><br>김도영은 6355표를 받아 5주 연속 2위에 올랐다. 다만 2차 투표 당시 8336표 차였던 허웅과 격차는 꾸준히 감소해 이번 투표에선 4689표 차까지 줄었다.<br><br>허웅·김도영에 이어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1411표, 미국 로스앤젤레스(LA)FC 이적이 확정된 손흥민(33)이 1159표로 각각 3위 4위를 유지했다. 양현종(37·KIA)은 371표로 5위를 지켰다. 이강인과 손흥민, 양현종의 순위는 6주 연속 유지되고 있다.<br><br>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들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7차 투표는 7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H.O.T. 6년만 완전체 무대 연습중, 힘들어 죽을 것 같다”(슈퍼라디오)[종합] 08-07 다음 ‘프로당구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 두 대회 연속 128강 탈락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