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의 'K팝 세계화' 확장 전략, 캣츠아이로 증명했다 [Oh!쎈 펀치] 작성일 08-0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lHYuOJ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b6361aba14136836787aff43dd194f2321e3d7f0b46d6d1a16c8d87646938" dmcf-pid="2zSXG7Ii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53523755hqhr.jpg" data-org-width="650" dmcf-mid="BqZ0F2yj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53523755hq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8509b32e05871fc5545d8a304fb8ec8a2036ee28c6d7836fec6f0510586ac5" dmcf-pid="VqvZHzCnCa"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독창적인 방식으로 K팝의 글로벌한 확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성공 뿐만 아니라 영어로 노래하는 다국적 걸그룹을 통해서 K팝을 한층 더 크고 글로벌한 현상으로 만들고 있으며,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그 효과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b787771c9b15b766b3c950298362635cd7052a38fcd536d6134b9642d6d0d20" dmcf-pid="fBT5XqhLWg"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성공 후, 하이브는 K팝 시장의 확장에 주목했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븐틴, 르세라핌, 엔하이픈, 투어스, 아일릿까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약하는 K팝 아티스트들을 양성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시도를 통해서 영역을 더욱 넓혀갔다.</p> <p contents-hash="88314a1741f685cf9104a0e6891109d306abc8c56087817ff857ac11d4eee2f5" dmcf-pid="4WNrDyLKvo" dmcf-ptype="general">그렇게 탄생한 팀이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제작한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다. 세계적인 프로젝트로 시작된 캣츠아이는 전 세계 약 12만 명의 지원자들 중에 선발된 미국, 한국, 스위스, 필리핀 출신 여섯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dc236e024c448925e15de4ab2b454c54cd3fdd38e8976b9331b80d0c341d1" dmcf-pid="8YjmwWo9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53525003dhbx.jpg" data-org-width="650" dmcf-mid="bWPdRc2X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53525003dh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0e6e915f607d273e9c027535118556580bc667387d7424770db4e2d0ab85cd" dmcf-pid="6GAsrYg2hn" dmcf-ptype="general">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유니버셜뮤직그룹 산하 게펜 레코드의 임원진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고 트레이닝을 진행, 글로벌 팬들과 함께 최종 선발한 멤버다. 이들은 K팝 제작 시스템 속에서 경쟁하고 성장하며, ‘K팝 DNA’를 세계 최대 팝 시장인 미국에 이식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캣츠아이는 지난해 6월 정식 데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이들의 활동은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p> <p contents-hash="07c3270da9da0b04c78ee234a854994f91509887213a29ad5155cc842198c29d" dmcf-pid="PHcOmGaVTi"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를 기록했고, 최신 차트(8월 9일 자)까지 5주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 ‘가브리엘라(Gabriela)’와 ‘날리(Gnarly)’는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나란히 입성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b72cfc194a13e369cb29e03566dc08bba7bf5fc8b9ffc7135e989834ca87b090" dmcf-pid="QXkIsHNfl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뷰티풀 카오스’가 ‘오피셜 앨범 톱100’에 55위로 첫 진입했고, ‘가브리엘라’와 ‘날리’ 역시 ‘오피셜 싱글 톱100’에 장기간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41ea01d26fba80cbb3a2b19aac91cf3539d3464ee06f723dc3d104f221e2373f" dmcf-pid="xZECOXj4yd"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데뷔 1년 만에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이들의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는 주요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올해 화제의 중심”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탄탄한 실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던 만큼, 오는 11월부터 북미 13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첫 단독 투어는 빠르게 전석 매진됐다. 이로써 캣츠아이는 북미 투어 13개 도시에서 총 16회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c49c41e773fe07939c8b88b0795aad0e4489992723e01722520f86fcfae85" dmcf-pid="yizf2Jph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53525187yqyn.jpg" data-org-width="530" dmcf-mid="K4Cyv3wM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53525187yq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4c3cc49595aaee3193cf48f3eebdb3ddac7aca3960d96acdaea19fae48ef75" dmcf-pid="Wnq4ViUlhR" dmcf-ptype="general">데뷔 후 1년, 캣츠아이의 이러한 성공은 방시혁 의장의 독창적인 방식과 기획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하이브는 캣츠아이에 앞서 2023년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전곡 영어곡을 수록한 앨범을 발표해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다. 하이브만의 ‘K팝 세계화 확장 전략’이 빛을 본 사례다. 글로벌 걸그룹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인 캣츠아이까지 성공을 거두면서 방시혁 의장의 안목과 비전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a32845825622f8d9cc46ce8e8b1722629fed90baf04b4394e580b8aa105d752" dmcf-pid="YvoEcSJqSM"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게펜 레코드와 함께 캣츠아이를 이을 두 번째 글로벌 걸그룹을 론칭하고 ‘K팝 세계화 확장 전략’을 이어갈 예정이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af91829687902c6f734e9af90554df9bd305add2199fc1dcbd4857f54caceb25" dmcf-pid="GTgDkviByx" dmcf-ptype="general">[사진]하이브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 턴' 이경규, 논란 딛고 연예대상 향해 정조준 [종합] 08-07 다음 이브 “‘넌 그룹 해야 해’ 얘기도 많았지만…”[인터뷰]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