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오하영, 매년 생일 현금 선물하는 사이 “1만원씩 얹어 보내”(컬투쇼) 작성일 08-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AANCRu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3fc4890ea7a65e0541c4c62ecd7fc9a24c3fd6ae214858fa54615e8034e33" dmcf-pid="PIccjhe7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찬, 오하영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53337715dcvp.jpg" data-org-width="640" dmcf-mid="8WLLiw8t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53337715dc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찬, 오하영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QCkkAldz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46009fc21e1a70ad2ab1fcd5034d0f23466f6cfd2e992ac5e234e34e7279e13" dmcf-pid="xhEEcSJqvt" dmcf-ptype="general">가수 김수찬, 에이핑크 오하영이 독특한 인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b2e65f8b14b76668de42229c94b49d2a95deea8f35ef77d02deb115e91d2ebe" dmcf-pid="y4zzu6XDh1" dmcf-ptype="general">8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에이핑크 오하영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98acbb9329d5f6a9edf3cd108f32b2db6c06221241d883191d1accb6c7ecb86" dmcf-pid="WK00F2yjT5"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만난 김수찬, 오하영은 4년 전 콘텐츠를 같이 찍은 사이였다. 서로의 콘텐츠에 나가주며 품앗이를 한 사이라고.</p> <p contents-hash="078a409c64e482531c2f2e43a41f158824373cf011b7c23e7744b5e00aa9e6da" dmcf-pid="Y9pp3VWAlZ" dmcf-ptype="general">김수찬은 오하영과의 또다른 특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해마다 생일선물을 보내고 있다. 1년에 한 번 유일하게 연락하는 때가 생일이다. 서로 돈을 보낸다. 해마다 만 원씩 얹어서 보낸다. 적금 느낌으로"라는 것. 오하영은 "한 달 전 제 생일에도 1년 더 얹어서 받았고 수찬 님 생일 때 제가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e8e27a56b030e95a48eadef976e6b6aa645847fb6fde34f719454dd4aa005fe" dmcf-pid="G2UU0fYcCX"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신기해하며 "왜 누가 먼저 시작했냐"고 묻자 김수찬은 "돈은 제가 시작했다"고 말했다. 오하영은 "먼저 보내주셔서 저도 드려야 하잖나. 얹어서 드리기 시작하면서 (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7fc020fd96310965a88437cdb35b0809465b7b1f338ff35a669e09a64f3dc5" dmcf-pid="HVuup4GklH" dmcf-ptype="general">이어 오하영은 김태균의 "얼마까지 갈 거냐"는 말에 "그래서 단명할 생각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찬이 "뭘 또 단명하냐. 나중에 막걸리값 할 수 있게끔 60, 70살까지 롱런해야 한다"고 하자 곽범은 "서로 장수를 기원하는 사이"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정의했다. 김수찬은 "잠시 몇 달 맡겨두는 것"이라고 너스레 떨며 "생일계 같은 거지 않냐"는 말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Xf77U8HEC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4zzu6XD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 턴' 이경규→탁재훈, 트롯돌로 새 전성기 노린다 [종합] 08-07 다음 '약물운전' 이경규 "한번 자빠져, 크게 일어설것"..'마이턴'으로 '한탕' 노린다(종합) [Oh!쎈 현장]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