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턴' 이경규→탁재훈, 트롯돌로 새 전성기 노린다 [종합]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qq7PZw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877a5bc2891f216823caf3c076942548e46052ca5cb063041211ca39aa6709" dmcf-pid="6sBBzQ5r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원훈 박지훈 탁재훈 이수지 추성훈 남윤수 이경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daily/20250807153338415mgzw.jpg" data-org-width="620" dmcf-mid="VuMMQNbY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daily/20250807153338415mg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원훈 박지훈 탁재훈 이수지 추성훈 남윤수 이경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7a7097db77f2831be897b9676e57dbf9892f65f607ec9b21da723161df83d6" dmcf-pid="Peyyv3wMv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에서 대중의 사랑을 노리는 연예인 7인의 B급 코미디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e307a8c780aac5507477454efb9d3aaf3c91574568d4160ac8c3977029b104b" dmcf-pid="QdWWT0rRlB" dmcf-ptype="general">7일 오후 SBS 새 예능 프로그램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70b32a51de9efd42b81800b0adee43c1506555113458b645bc09c53f4ff3335" dmcf-pid="xJYYypmeTq" dmcf-ptype="general">'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은 트로트 아이돌 프로젝트로 제2의 전성기를 노리는 연예인들의 열망이 담긴 페이크 리얼리티쇼다.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품은 멤버들의 고도의 심리전부터 유쾌한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재미를 전한다.</p> <p contents-hash="aa92b5fa66189c70294cb81f10769778ff7a53da97b4aa05ef979ab4c67b51e4" dmcf-pid="yXRRxjKGWz" dmcf-ptype="general"><strong>◆ 화제성 잡은 지상파 첫 페이크 리얼리티쇼, 출연진들도 자부 </strong></p> <p contents-hash="4482a8544eb1c560e8f77182b091cc2c44ebc47ca73e4666b7e2b97277463afe" dmcf-pid="WZeeMA9HS7" dmcf-ptype="general">이날 탁재훈은 "같은 멤버들이 웃으면서 노래하지만 비열하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사장님께서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잘되면 '미우새'와 편성시간대를 바꿔달라. 시청률 11% 안 나오면 접겠다. 90년대 드라마 이후 굉장한 유행을 불러일으킬 것이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26e38486af7acc10505f9f519cac955d6829a747da8d41425cdae6c05c540c3" dmcf-pid="Y5ddRc2XWu" dmcf-ptype="general">그는 "페이크 다큐는 내가 먼저 '음악의 신'으로 하지 않았나. 출연진 분들이 아직 나만큼 못 따라오는 부분도 있지만 워낙 감이 있으신 분들과 함께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혼자만의 욕심과 탐욕이 밝혀지며 한 편의 추리소설과 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실 것이다. 지루하지 않다. 또 음원 반응이 좋다면 따로 앨범을 내고 활동을 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c442a959a0a5390d9e09430c1aee625f931507d807e26fb3f5ef117ccad7f1" dmcf-pid="G1JJekVZyU" dmcf-ptype="general">이경규 역시 "이미 이 프로그램은 화제성은 잡고 들어가고 있다. 예고편 조회수가 엄청 나왔더라. 8월 7일 밤 9시 웬만한 일 있어도 다 접으시고 꼭 봐주시라. 그만한 보답이 될 것이다"라고 시청을 독려했으며 김원훈은 "멤버들 사이에 갈등이 많으니 그 부분을 봐주시면 좋으실 것 같다"라고 짚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1cf4c55203e36c3fb1e51121602e65d183ec2cf888df84420659bf2e918ee" dmcf-pid="HtiidEf5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규 탁재훈 김원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daily/20250807153339713dkln.jpg" data-org-width="620" dmcf-mid="fEqq7PZw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daily/20250807153339713dk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규 탁재훈 김원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7098d06874d282af9a442a3d6491eba2c7bf7cb23fa90227f4f3d5978d43f1" dmcf-pid="XFnnJD41v0" dmcf-ptype="general"><br><strong>◆ 이경규·탁재훈·김원훈, '마이 턴'으로 SBS '연예대상' 노린다 </strong></p> <p contents-hash="1148210cf18eb51e249da405208c86cd1336b45b895b85c4609295f3ae07ecf1" dmcf-pid="Z3LLiw8tv3"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오롯이 SBS 연예 대상을 노리는 음악 제작자다"라고 본인을 소개하며 "개인적으로 우여곡절이 있었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 한다. 드라마와 현실을 함께 가고 있는 연기자다. 연기와 현실이 헷갈리시도록 작품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5f26ced85b43c6b1cb3d0af279560b6186fec85a383baa1ea97d39ee4c890a" dmcf-pid="50oonr6FhF"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10년 만에 SBS '연예대상'을 노린다. 이경규는 "만약 SBS 연예 대상의 후보자를 뽑는다면 여기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10년 만에 상을 받으면 완전히 메인이 되지 않겠냐. 사람이 한 번 자빠지면 크게 일어난다"라고 야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dfac2f6fca3ccbe7beceaf1bbccba4d905896d9f2199fd15de724b97f7ac8a1" dmcf-pid="1pggLmP3lt"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마이 턴'에 참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경규 형님이 약점을 잡고 흔들어 어쩔 수 없이 참여하게 됐다"면서도 "연예대상은 하나지 않나. 1년 건너뛰고 받는 게 아주 맛있는데 내가 2023년에 받았다. 이번에 받으면 좋지 않겠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2b6d62c97a47dc3b94902bbea367d287843cd35196da7f637435e7df28c0427" dmcf-pid="tUaaosQ0T1"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예고편 보고 대박이 나겠다고 느꼈다. 마이 턴을 통해 수상을 기대해 봐도 되겠다고 생각해 올해 수상 소감을 미리 준비할까 생각했다. 나 기대는 하고 있지 않지만 이번 프로그램으로 SBS '연예대상'에서 상을 받고 싶다"라며 "인기상이나 탁재훈 형님과 베스트 커플상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바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25191c10f7470123876fcc00507d6c91d2faf9c6fc6ba6b6cd1c4c03d8216" dmcf-pid="FuNNgOxp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지 추성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daily/20250807153341002jbei.jpg" data-org-width="620" dmcf-mid="4nuup4Gk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daily/20250807153341002jb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지 추성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de26520abb6089ecb23b4e322d2e56ff50748a1729e06a67df3e36071cdec0" dmcf-pid="32rrDyLKhZ" dmcf-ptype="general"><br><strong>◆ 감초 캐릭터→대환장 티키타카 "대박 조짐"</strong></p> <p contents-hash="5ef22aed967e850fa879057d90acc396ef6155223ad3aefd6b8b84522995d5c5" dmcf-pid="0VmmwWo9TX" dmcf-ptype="general">남성 5인조 '트롯돌'에서 이수지는 감초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수지는 "나는 이 프로그램에서 키의 역할을 하고 있다. 경규 몰이는 내가 하고 있다"라며 "어디서 누가 어떻게 보시든 저희 팀과 이 스토리에 빠져서 보실 것 같다. 신나는 분위기와 위기감이 조성되는 부분도 있다. 그 부분마다 압도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실 것이다"라고 자부했다.</p> <p contents-hash="3d1899228b7db3af3538d9e73b58e09c4c77fd5aba5f7dceaf45d126507179f7" dmcf-pid="pfssrYg2lH" dmcf-ptype="general">이경규와 탁재훈은 추성훈에 대한 칭찬도 남겼다. 이경규는 ""마이턴을 찍으면서 추성훈이 너무 웃기다고 생각했다. 가장 재밌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걸 알아듣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집중하고 있다. 노래도 굉장히 잘한다. 개인적으로는 앨범을 내줄 생각이 있다. 지방행사 다니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43eb54bf6e8309324811ea9c2d404abac53cfb9df9d9f61ae296c43cbc4073" dmcf-pid="U4OOmGaVhG"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우리의 빠른 말과 유머코드를 알아듣기 힘들 텐데 자신의 눈치를 총동원하더라. 옷을 경기 때보다 더 많이 벗는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74ca28d52c4e01fdae6ae07926fc28a26733d4a14daf73574ce3cda3a925866" dmcf-pid="u8IIsHNfhY"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여러 방송을 많이 보셨겠지만 또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이라 다들 연기와 하고 리얼한 모습도 보여준다. 노래도 도전하는 만큼 음악 방송 무대까지 데뷔할 수 있을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06bf549762affc228f688287576fd4a5a6102eac1c71e41f22ba626a644b0b" dmcf-pid="76CCOXj4hW" dmcf-ptype="general">'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은 이날 밤 9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e656991ae0b260860df44a94462a2e6019b7911a42843da54d54f35b2aebe6e" dmcf-pid="zPhhIZA8S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p> <p contents-hash="25e14baf5b2c2a00353fa07e27ef9785c7678e6bf6db0653e599750819d735b5" dmcf-pid="qQllC5c6v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지현</span> | <span>이경규</span> | <span>이수지</span> </p> <p contents-hash="09f29cb30382c32ef2b4d1f69c0a3230d69c8c62d611a21dee2467a1294753b7" dmcf-pid="BxSSh1kPh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범로 몰랐다"던 조진웅, 매년 백범 묘소 참배하는 이유는 08-07 다음 김수찬 오하영, 매년 생일 현금 선물하는 사이 “1만원씩 얹어 보내”(컬투쇼)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