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나오는 '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BTS·TXT 명성 잇기 도전 [N이슈] 작성일 08-0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e1iw8t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f3c87192bf17b83802d8f7e83123c69e407d646495f2c8ae07110124234d2" dmcf-pid="F8dtnr6F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1/20250807154623839xpoc.jpg" data-org-width="1400" dmcf-mid="WwLpaIMU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1/20250807154623839xp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410c3b0ab8b5af139137ab9772056d15f51d83cacb26eaf349fd5c58dc6c05" dmcf-pid="36JFLmP3Y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새 보이그룹을 론칭하는 가운데, 방탄소년단(BTS)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를 잇는 '핫 그룹'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b3c4277f520ceed742a86b0275a8ec4b5762de9ebdc55d9db3a9530c68b826a" dmcf-pid="0Pi3osQ05I" dmcf-ptype="general">지난달 빅히트 뮤직(이하 빅히트)은 오는 18일 새로운 보이그룹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후 6년 만에 신인 론칭이다. 새 보이그룹의 팀명은 코르티스(CORTIS)다. 코르티스는 'COLOR OUTSIDE THE LINES'(선 밖에 색칠하다)에서 알파벳 여섯 글자를 불규칙하게 가져와 만든 이름으로,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74b5fb57cc72137d5a30d6318b97d493759242b4684137b55d40808f556266ac" dmcf-pid="pQn0gOxp5O" dmcf-ptype="general">팀 멤버들은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구성됐으며, 전원 10대다. 이들은 음악, 안무, 영상 등을 직접 만드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사, 작곡, 퍼포먼스, 비디오그래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작 역량을 드러낸다. 특정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다섯 명이 '공동 창작' 방식으로 작업한다는 점이 특별하다.</p> <p contents-hash="82a04b4b286c552c312fd1d2df559a198f5d79deec86c0d90ee387132c86460f" dmcf-pid="UQn0gOxpYs" dmcf-ptype="general">일부 멤버들은 데뷔 전부터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안무 창작에 참여하며 역량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틴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자뷰'와 '미라클', 엔하이픈 '아웃사이드', 르세라핌 '삐에로', 아일릿 '마그네틱'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제임스는 '데자뷰'와 '마그네틱', 아일릿 '체리시' 등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마틴과 함께 '데자뷰', '미라클', '마그네틱' 등 곡 작업에 기여했다. 이처럼 데뷔 전부터 남다른 역량을 보여준 멤버들은 다른 생각, 새로운 시각으로 제작한 창작물을 세상에 내놓을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ff1d496059c149d6ebec2c5d59c4f3d9d6abd41a4c146df59deb9c5847b063" dmcf-pid="uxLpaIMU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1/20250807154625572lzab.jpg" data-org-width="1400" dmcf-mid="1zi3osQ0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1/20250807154625572lz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15bc77007f7ee0aa91dd3e3eab718094b36f52b550b376cf4da3655f2357c3" dmcf-pid="7MoUNCRutr" dmcf-ptype="general">특히 코르티스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제작한 빅히트가 6년 만에 내놓는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더 주목받고 있다. 앞서 빅히트는 방탄소년단을 론칭한 뒤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에 랭크되는 세계적인 가수로 키워냈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역시 성공적으로 가요계에 안착시키며 '보이그룹 제작'에 소질을 보였다. 게다가 약 13년 동안 두 팀을 운영하며 쌓인 노하우 역시 어마어마할 터. 이를 등에 업고 제작하는 코르티스에 이목이 쏠릴 수밖에 없는 이유다.</p> <p contents-hash="feee399b91dcafd8448c2b613074426973accf73dd2f72eb0143756f462980d2" dmcf-pid="zRgujhe7Gw" dmcf-ptype="general">모두의 관심 속에 데뷔하는 코르티스는 이미 매력 발산에 나섰다. 젠지 그룹답게 팀명 역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멤버 마틴이 제작한 '로고 사운드' 영상을 올려 공개, 독보적인 감각을 보여주며 벌써 K-팝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향후 어떤 콘텐츠와 음악으로 K-팝 리스너들에게 어필할지에도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qea7AldzZD"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회 맞은 '부코페', 더 커지고 더 가까워졌다 08-07 다음 ‘나옹’, ‘아이루’, ‘모르가나’... 고양이의 날이면 생각나는 귀여운 게임 고양이 캐릭터들!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