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그레이하우스' 9월 개막…김재범·유승현 등 출연 작성일 08-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rVsHNf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07ee5cb8f8907915ac7a5bbb424ac0349a69d9e26b2363221e084486bafd2e" dmcf-pid="6TAqkviB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그레이하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JTBC/20250807154615266obsa.jpg" data-org-width="560" dmcf-mid="4CxHRc2X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JTBC/20250807154615266ob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그레이하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e919a5430091afa3c3a74ed8dca1fa6ffecede3c95c84a4b584372437e7ed3" dmcf-pid="PycBETnb7T" dmcf-ptype="general"> 창작 뮤지컬 '그레이하우스'가 오는 9월 23일, 대학로 예스24아트원 1관에서 개막한다. </div> <p contents-hash="ad701b54708b32b6f9f001d019682da8ebe73b3034757924a11c1e99821964c2" dmcf-pid="QWkbDyLKuv" dmcf-ptype="general">주식회사 네오의 2025년 두 번째 창작 뮤지컬 '그레이하우스'는 1920년대, 영화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예술의 전환기를 배경으로, 연극과 무성 영화, 유성 영화라는 격동의 흐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해야 했던 배우들의 선택과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ab920480aa9cec0c9bc31856ff9819a6d623e623906b298cccc46acd1cffad23" dmcf-pid="xYEKwWo93S" dmcf-ptype="general">2023년 '글로벌 K-융합공연 프로듀서 육성사업'을 통해 쇼케이스 형태로 첫 선을 보인 뮤지컬 '흑백영화'가 '그레이하우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온다. 주목받았던 소재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층 완성도 높은 서사 구조와 극적 밀도를 갖춘 작품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a570209be972c0d689a726e4f2bff440da21ccd2d78e6d68c2fe90318bf9fe3" dmcf-pid="yRzmBMtsFl" dmcf-ptype="general">'그레이하우스'는 영화 제작자 커트 웨스트가 배우 주니어 A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극중극' 구조를 통해 연기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했던 두 인물, 영화 배우 제롬 밀러와 연극 배우 키이스 벨의 상반된 예술적 신념과 선택을 담아내었다. </p> <p contents-hash="a8125d4cafcfc4a513c5793dff2e925a49160fa830c3116f4d1e1709c2d9ee50" dmcf-pid="WeqsbRFO3h" dmcf-ptype="general">극 중 제롬 밀러는 트라우마로 꿈을 포기할 위기에 처하며 좌절하지만 무성 영화 시대의 도래와 함께 표정과 몸짓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주목받는 배우로 성장한다. 반면, 키이스 벨은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우연히 마주한 연극 무대에 매료되어 배우의 꿈을 키우고, 간절한 염원과 타고난 재능으로 성공적인 연극 배우의 길을 걷게 된다. </p> <p contents-hash="74a3dd83e62bc846d2f7042e036d6dd306f45d8b0d47151ac10e71b4965ea24f" dmcf-pid="YdBOKe3IpC" dmcf-ptype="general">공연 소식과 함께 창작 초연 무대에 오를 캐스팅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2a250dccab24031763fc7001cf80d29025a82c076c39bf085936c0c4e4806ba" dmcf-pid="GiKC2JphFI" dmcf-ptype="general">'제롬 밀러 역에는 김재범, 유승현, 김지온이 캐스팅됐으며, 박정혁이 2023년 쇼케이스에 이어 본공연에도 출연한다. 키이스 벨 역에는 주민진, 최석진, 선한국, 홍기범이 참여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d620d41b6764892727caf45c5f6a054f3a0e4f3dc77e56d612a5117a9c41251" dmcf-pid="Hn9hViUl3O" dmcf-ptype="general">작가 성재현, 작곡가 주미나가 참여한다. 또한 연출 황두수, 음악감독 홍정의 등 창작자들이 참여해 믿고 보는 무대를 선사하려 한다. </p> <p contents-hash="1bbd5824fb538b2481d791ebc288e3a50f368a7a936f4e261004e37cfe24876e" dmcf-pid="XL2lfnuSus" dmcf-ptype="general">'그레이하우스'는 9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예스24아트원 1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47912ca7d63fb6fb1d6d060bb9f55a17860e1c634f70e91da3a1f63a97b2ee7a" dmcf-pid="ZoVS4L7v7m"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 턴’ 박지현 “2등 경력, 이번에 1등으로 바꾸고 싶다” 08-07 다음 [Y터뷰] "역대 가장 도전적인 캐릭터"…'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의 찬란한 순간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