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시모가 말린 이혼 발표, 딸 더 크면 하라고…” 작성일 08-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f5ekVZ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83c41afdf85b9d0aac1d5cfd43db00e727a5b30add458b7d24783a483fbfe" dmcf-pid="KF3IbRFO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4205411zkjo.jpg" data-org-width="632" dmcf-mid="qVTN1Kva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4205411zk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0267cb8ba1bee7add1910fe6de17d1d3e424f28f8cd16dc66549c812f7283c" dmcf-pid="930CKe3Iti" dmcf-ptype="general"> 방송인 홍진경(47)이 결혼 22년 만에 이혼한 가운데 늦게 발표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50ed69239a210719a555e2c49d126dba17f7f0ad902f7e06ec80e606f71de1bd" dmcf-pid="20ph9d0CHJ"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드디어 정선희의 30년 절친 홍진경 ♥ 절친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1729375298e47899da35a34353a74360265266943eae52d895270e4e8547985a" dmcf-pid="VpUl2Jphtd"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이 영상을 통해 약 1년간 외부에 알리지 않았던 이혼 사실을 고백하며 “내가 나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그건 언니 앞이어야 했다. 난 언니에게 비밀이 없고, 뭐든 먼저 얘기해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cfd369a9b80dcb8c6297ffe662dfe5b2fc95daa7d67a305d0daa8923317111" dmcf-pid="fUuSViUlGe"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이에 “지금은 괜찮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홍진경은 “괜찮다. 라엘이도 너무 잘 지내고 있고, 무엇보다 아빠랑도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고는 “다만 안타까운 건 우리가 비로소 남이 되어서야 진짜 우정을 되찾은 거다”고 담담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8067b32dc20ad9383076dca732e4383d17d6a453d6be6ffad269336d73baed5" dmcf-pid="4u7vfnuStR" dmcf-ptype="general">“그동안 ‘이 얘기를 언제 해야 되지? 아무 얘기 없이 이렇게 흘러가도 되나?’ 싶었다”는 그는 “그런 것도 사실 속이는 거 같은 거라 마음 한켠이 늘 무거웠다. 적절한 타이밍도 모르겠고, 어디서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될지도 모르겠더라”라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9785f3dd9d53ff01de86ab6a3d1e1c95fe3122dca4cb8b33df39d5792c184" dmcf-pid="87zT4L7v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정선희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4206649sntp.jpg" data-org-width="700" dmcf-mid="BGWAF2yj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54206649sn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정선희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59d4101cd2ccc13bde26427062f2f721b4d125f349e89372fb0b9cc85e3884" dmcf-pid="6zqy8ozTZx"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27~28년을 라엘이 아빠만 알았다. 우린 누구 한 사람의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우리가 헤어지고 나서, 남이 되고 나서야 진짜 우정이 생겼다. 내가 연애할 때 너무 믿고 따르면 좋아하던 오빠”라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77714d834e26fe4e9be9446832e0bf0da62884743b2e80f6f2f74fe60c345e28" dmcf-pid="PqBW6gqyZQ" dmcf-ptype="general">시댁과는 물론 사돈 간 사이도 좋다고 했다. 그는 “우리 엄마와 시어머니가 이렇게 쿨한 분들인 줄 몰랐다. 거의 할리우드”라면서도 “사실 시어머니는 ‘라엘이가 좀 더 크고 발표하라고, 지금은 안 했으면 좋겠다’며 발표를 말리셨다. 그래서 말을 더 못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9d16c06373adcde45dfd08b11c31d6b1ed6f37abd849cb2091ea0b4f46f852b" dmcf-pid="QinbkviBHP" dmcf-ptype="general">더불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돼 어머니와 라엘 아빠에게 모두 설명했고, 모두의 허락을 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e487bf2fc6802197bcd6d715636c6a79c8ffedead47b05c8da1491b725ac24" dmcf-pid="xnLKETnb56"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홍진경이 이혼한 게 사실”이라며 “최근 일은 아니고 꽤 됐다. ‘다르게 살아보고 싶었다. 원만하게 헤어졌다’고 전해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d0c0c96b3c9d063013e13d6233256886b049064eadaf219ab0e1d5f8fbe5c51" dmcf-pid="y51mzQ5r58"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0년 딸 김라엘 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350e88955cb2b80183dd3a8b018fb169a3c88a5a421dabf9b9c0c233402e92b7" dmcf-pid="W1tsqx1mG4"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1993년 슈퍼모델로 데뷔했으며 예능인을 넘어 김치 사업가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공부방찐천재’를 운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김혜윤 커피차에 “오예♥”…‘솔선커플’ 우정ing[SNS는 지금] 08-07 다음 “해맑게 안아주던 언니”..故 이민, 스태프가 전한 잊지 못할 이름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