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VS탁재훈, ‘마이 턴’으로 SBS 연예대상 리매치 할까 [종합] 작성일 08-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zwu6XD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ee94fe9663497eb0e9e3ee04f85740311fe7863e98d097b7297a67512a6a7b" dmcf-pid="Z9qr7PZw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 턴’ 출연진. 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54107327lvfb.jpg" data-org-width="800" dmcf-mid="WLBSViUl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54107327lv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 턴’ 출연진.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393409ea3d265baa2bfdf41eec2bea1186023c505789ffda15e5bf0db652d1" dmcf-pid="5kNUgOxpDz" dmcf-ptype="general"> <br>“‘마이 턴’으로 누군가는 연예대상을 받을 것입니다. 10년 만에 받는 것이 그림이 좋지 않을까요?” <br> <br>2014년 ‘힐링캠프’와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으로 SBS 연예대상을 수상했던 이경규가, 10년 만에 새로운 예능 ‘마이 턴’을 통해 다시 대상 수상을 노린다. 이에 2023년 ‘미운 우리 새끼’와 ‘신발 벗고 돌싱포맨’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던 탁재훈도 또 다른 유력 후보로 떠오르며 맞대결 구도를 예고했다. <br> <br>7일 SBS 새 예능 프로그램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참석했다. <br> <br>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마이 턴’은 가슴 속 은밀한 욕망을 품고 있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트롯돌 프로젝트로 한탕을 노리는 B급 무근본 페이크 리얼리티쇼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f6869d9d8bf1c3c3027fc47562f8c950a5b65a040923bb3364d40e0e61866" dmcf-pid="1EjuaIMU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 턴’ 이경규. 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54108706wiuc.jpg" data-org-width="800" dmcf-mid="Y44HxjKG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54108706wi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 턴’ 이경규.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b8d91a85ed8ec52db86425b3969323cc2d5a1bb672eb8a012af5e6ea3d977c" dmcf-pid="tDA7NCRusu" dmcf-ptype="general"> <br>이경규는 “페이크 다큐 붐이 올 줄 알았는데, 제작진의 탁월한 결단력과 지혜를 높게 평가한다. 아주 적절한 선택이었다”며 ‘마이 턴’ 기획 의도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마이 턴’으로 연예대상 수상을 노리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 “지금은 7~8월이다.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것이 시기상조지만, 가능성이 없다고 보지 않는다”며 “‘마이 턴’에서 누군가 나올 것 같다. 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상상됐다”고 말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4e8584e881e590556ba4c278b666bba01ec8edfa2a0e11a618d8bd1c2b735" dmcf-pid="Fwczjhe7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 턴’ 탁재훈. 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54110111rtxb.jpg" data-org-width="800" dmcf-mid="GDTLHzCn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54110111rt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 턴’ 탁재훈.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63d15565aa55845b40d60a3d344751deb535c191b518c507db67923e47f975" dmcf-pid="3rkqAldzrp" dmcf-ptype="general"> <br>이에 탁재훈은 “경쟁 프로그램이 별로 없다. 그 중 하나가 ‘미운 우리 새끼’다. 일요일 황금 시간대에 편성된 부유한 예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탁재훈은 “SBS 대상은 어차피 딱 하나”라며 “대상은 매년 받는 것보다 1년 건너뛰고 받는 것이 좋다. 제가 2023년에 받았으니, 올해에 노려볼 만 하다”며 솔직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경규는 “2년 만에 받는 것보다 10년 만에 받아야 기사가 많이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dcac2d4833f5f6802712dc73eab42de6a9a36e16d3f01f7b4dd84f6724f80c" dmcf-pid="0mEBcSJq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 턴’ 추성훈. 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54111488copj.jpg" data-org-width="800" dmcf-mid="HQVh9d0C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54111488co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 턴’ 추성훈.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7587e40289212e02159c7c0a47835a392c6fe64e89c8d14f0523c9adce89ad" dmcf-pid="psDbkviBE3" dmcf-ptype="general"> <br>대상 후보로 주목받는 이경규와 탁재훈은 함께 출연 중인 추성훈의 예능감을 극찬하기도 했다.추성훈은 “게스트로 많이 나가고 MC도 해봤지만, 이런 촬영은 처음 해봤다. 반 연기, 반 진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데 너무 재미있다. 올해 처음 도전하는 도전”이라며 ‘마이 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경규는 “추성훈이 너무 재미있다. 우리가 무슨 말을 해도 그걸 알아듣는지 못 알아듣는지 모르겠는데, 자기 마음대로 말하면서도 티키타카가 너무 잘 맞는다”며 웃었다. 탁재훈 역시 “사실 저희 말이 너무 빨라서 이해하기 어려울 텐데, 눈치도 빠르고 재치와 순발력도 뛰어나다”고 덧붙이며 추성훈의 센스를 높이 평가했다. <br> <br>‘마이 턴’의 향후 성적에 대한 기대감도 전해졌다. 추성훈은 “목표는 높게 잡는 게 좋은 거 아니냐. 8%는 나올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이경규는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화제성이 더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수지는 ‘마이 턴’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어디서 누가 어떻게 보든 이 스토리에 빠져 물 흐르듯 몰입하게 될 것”이라며 “신나는 부분도 있고, 위기감도 조성되면서 분위기에 압도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성 북콘서트부터 자율참여작까지…제13회 부코페 차별 포인트 08-07 다음 안보현 "국민센터 임윤아와 로맨스…친구들은 '네가 뭔데' 질타"[인터뷰]②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