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시아 인기 재방문 여행지 톱10’ 3위 작성일 08-07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행 예약 사이트 아고다 데이터 분석<br>방콕·도쿄 1~2위…부산 24위 머물러</strong>여행 예약 전문 사이트 아고다가 올 상반기 아고다 플랫폼 이용자 숙박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이 ‘아시아 인기 재방문 여행지 톱 10’ 중 3위를 기록했다. 부산은 24위에 그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8/07/0001339108_001_20250807155513867.jpg" alt="" /></span><br><br>아고다는 ‘서울은 급변하는 K문화의 중심지로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고 있다. K팝 콘서트와 팬 이벤트 참여, 인기 K드라마 촬영지 방문 등 한국 대중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풍부해 전 세계 한류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명동 등 주요 쇼핑 거리에는 뷰티 클리닉과 스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로드 뷰티숍이 밀집해 있어 뷰티 및 웰니스 경험을 위해 서울을 다시 찾는 N차 여행객들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br><br>부산은 활기찬 도시 분위기와 아름다운 바다 전망, 신선하고 맛있는 해산물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춘 여행지라는 게 아고다의 설명이다.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의 문화 이벤트를 비롯해 벡스코에서 열리는 다양한 MICE 행사들까지 개최하는 등 문화와 비즈니스가 공존하는 도시라는 것이다.<br><br>이번 조사에서 1위는 태국 방콕이 차지했으며, 일본 도쿄가 2위에 올랐다. 이 밖에 인도네시아 발리, 일본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베트남 다낭,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홍콩이 10위에 포함됐다. 한국에서는 서울, 부산 외에 제주, 인천, 대구가 인기 재방문 여행지로 꼽혔다.<br><br>아고다 한국지사 이준환 대표는 “오늘날 여행객들은 같은 장소를 여러 차례 방문하며 깊이 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부산 아이파크와 박신자컵, 홈경기 공동 프로모션 08-07 다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25년 상반기 전임체육지도자 직무교육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