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쓰=중국요리…한식이라 한 적 無" 정지선, 중국판 '흑백요리사' 속 김치 등장에 분개 (칼있스마)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3kLmP3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09201b434717b59452311f2398c8645e9ff3ecf682bb78bfe9860423469a5" dmcf-pid="Vd0EosQ0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55418543xwsh.jpg" data-org-width="1302" dmcf-mid="Pu2IkviB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55418543xw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e4c0bef6a687b330ffa1f672fb0b1c29e32cdb63bd629c59a83b77142155b4" dmcf-pid="fJpDgOxpt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정지선 세프가 이른바 '중국판 흑백요리사'로 불리는 중국의 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리뷰했다.</p> <p contents-hash="8cd62b2728f087894041b3d0140393c6882a634a87f1d767dfd84e155250ff94" dmcf-pid="4iUwaIMUYR"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정지선 세프의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는 '중국판 흑백요리사? 제가 나온다길래 봤습니다 (with 철가방 요리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함께했다.</p> <p contents-hash="ca7f39aea214c25df9787f593cd6c9f57a64af3d93d8613b31a5b1d372caa436" dmcf-pid="8D4yOXj4HM"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정지선 셰프는 "갑작스럽게 불렀는데 갑작스럽게 나와준 의리남 (임)태훈이랑 '흑백요리사' 중국 버전이 나왔다고 해서 그거를 같이 이야기하면서 리뷰를 해볼까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53bbe17a3181cb67a161db68c39c252229cc7cd6d4b1e91a0787d8188d00f8" dmcf-pid="6w8WIZA8Yx" dmcf-ptype="general">이에 임태훈 셰프는 "나도 이걸 봤는데, 너무 똑같던데?"라며 웃었고, 정지선 셰프 또한 "아니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똑같다"며 "중국판 버전은 제목이 '이판펑선'(一饭封神)인데, '한 접시로 신이 되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8e139975096aa20af6e6a9fb54c84ff77c99743ae8baba9fd6ec83d1ecaec" dmcf-pid="Pr6YC5c6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55419830uxhc.jpg" data-org-width="550" dmcf-mid="Q3WiPaBW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55419830ux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2139280593ee7bf871fcc88d12588128a63bc24ae7f92afb4050685f886381" dmcf-pid="QmPGh1kPt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기는 100인의 셰프에서 16명이 백수저, 나머지가 흑수저다. 중간 짤로 봤는데 아는 분도 몇 분 계시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509a894a80967db7f12500e1e425f040e861d17457237058392c9783c586c4" dmcf-pid="xsQHltEQY6" dmcf-ptype="general">함께 '이판펑선'을 보기 시작한 두 셰프는 "이런 구도도 다 비슷하지 않나"라며 의문을 표했고, 등장하는 셰프들 또한 '흑백요리사' 속 셰프들과 닮은 꼴이 많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ba8c7e1b5885382a504010c731123f8df6be68a7b179027dacf79acfab61c3d" dmcf-pid="y9Td8ozTY8" dmcf-ptype="general">백수저들이 등장하며 장기판처럼 세트가 움직이는 모습에는 감탄했으나, 정지선 셰프는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구성이 너무나도 똑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백수저 등장도 똑같다"고 말했고, 임태훈 셰프는 "아니 위치도 똑같다"고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f28c9b39319edb3a27fdf1d30799397cde494f241e821eda9e5b033b32713" dmcf-pid="W2yJ6gqy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55421233hhnv.jpg" data-org-width="550" dmcf-mid="1fCQ9d0C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55421233hh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473ff7b77a568599d687d095379e7dae8fc7773ab56571e6eda256cce22b56" dmcf-pid="YVWiPaBW1f" dmcf-ptype="general">특히 한 도전자가 한복 비슷한 의상을 입고 김치까지 요리에 사용하는 것을 본 정지선 셰프는 "나 그 얘기하고 싶다. 바쓰는 중국요리 맞다"며 "내가 바쓰를 가지고 대한민국 요리라고 하지 않는다. 나는 중국 요리하는 사람이라서"라고 김치를 중국 전통 음식처럼 언급한 해당 출연자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a3b784e17382fe6632bd6d7a75c8d8221927b77ab75c63305519ab974742d5da" dmcf-pid="GyLpXqhLHV" dmcf-ptype="general">두 셰프는 출연자들의 요리 자체에 흥미를 보였으나, 조리법이 전체적으로 나오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흑백요리사'는 어느 정도 나와서 공부가 좀 됐는데, 중간중간 다 끊어버리니까 무슨 요리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34582aa389102f97c7ea386fd598c3a2b880e5189ac6e3d90d671c02c13804" dmcf-pid="HWoUZBloH2"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이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였던 바쓰 요리를 똑같이 선보인 참가자의 모습에는 할 말을 잃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ae36b3ad9577d6f6ba70a98c0074eda805d89b8f4f80fa22251aef8a0bbaf" dmcf-pid="XYgu5bSg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55422577dmgk.jpg" data-org-width="550" dmcf-mid="918WIZA8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55422577dm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3961165b54e1db3be316f4c8f333ba745b9593ca1ead99b7a77d5896e84c21" dmcf-pid="ZGa71KvaHK" dmcf-ptype="general">영상을 모두 본 임태훈 셰프는 댓글 반응을 살피며 "영상을 보면서 안타까운 게, 중국스럽게 잘 만들었으면 한국이랑 중국이랑 같이 할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라고 말하면서 "테무에서 온 '짝퉁요리사'는 좀 아닌 것 같다. 여기 나오신 분들도 어마무시하게 유명하신 분들일테고, 엄청 열심히 사시는 요리사분들 아니겠나"라고 안타까워했다. 다만 "음식으로 봤을 땐 재밌고 그런데, 표절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99fa58120481406680869c8cbb65c126a050f29c9b24f6e34a151c0431180b" dmcf-pid="5HNzt9TNtb" dmcf-ptype="general">한편, 중국의 OTT 플랫폼 텐센트 비디오는 지난달 '이판펑선'을 선보였는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와의 유사점이 지나치게 많아 국내에서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53d71fbf83e9cd86bb67f3dc4ef62003f4572ba3887e3e215d50e4a089d4eb8d" dmcf-pid="1XjqF2yjG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중국에 판권을 판적이 없다고 밝히면서 향후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47a24d2899d5c4fce854339a5b599ee5fb574d8d97cad0428c136d45c116ae" dmcf-pid="tZAB3VWA5q" dmcf-ptype="general">사진= '정지선의 칼있스마' 유튜브 캡처</p> <p contents-hash="25e3aa9fc9eb9fb42d676d3f2cbe569ccf1d01185b85e45bd9ebeb6db479fdfe" dmcf-pid="F5cb0fYcGz"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일무이한 목소리” 윤일상·김현성→김동완·권순일, 故애즈원 이민을 그리워하는 가요계 [종합] 08-07 다음 치매 남편 간병 중인데…이사벨라 "직장암 4기, 폐까지 전이 됐다" ('아침마당')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