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만표 넘었다' 신유빈 압도적 인기, 스타랭킹 女 스포츠 6주째 1위 작성일 08-07 63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8/07/0003354904_001_20250807160107345.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6차 1위 신유빈. /사진=스타뉴스 </em></span>'탁구 여제' 신유빈(21·대한항공)이 여자 스포츠 선수 최고 인기 선수 자리를 무려 6주째 지켰다.<br><br>신유빈은 지난달 31일 오후 3시 1분부터 7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6차 투표에서 1만 705표를 얻어 6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br><br>스포츠 선수 인기투표가 남·여로 분리된 이래 여자 선수가 1만표 이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지난 1차 투표부터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신유빈은 앞서 5960표~7530표를 받았는데, 이번 6차 투표에선 1만표를 넘게 받으면서 압도적 인기를 자랑했다.<br><br> 신유빈은 남녀 통합으로 랭킹을 집계했던 지난 6월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마지막 투표 땐 1만 8068표를 얻은 바 있다.<br><br>여자프로배구 김희진(34·현대건설)은 3198표를 받아 4주 연속 2위에 올랐다. 김희진도 지난 5차 투표보다 227표를 더 받아 득표 수가 늘었다.<br><br>이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2486표로 얻어 2주 연속 3위 자리를 지켰다.<br><br>양효진(36·현대건설)은 336표를 획득, 지난 1차 투표 이후 5주 만에 4위 자리를 탈환했다. 대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출전 중인 윤이나(22·솔레어)가 240표를 받아 5위로 순위가 하락했다.<br><br>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들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여자 선수 후보로는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김희진 이다현 박정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br><br>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7차 투표는 7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가볍게 출발 안재현, 파이널스 결승 향해 시동 걸었다…김나영은 만리장성 공략 실패 08-07 다음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