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출발 안재현, 파이널스 결승 향해 시동 걸었다…김나영은 만리장성 공략 실패 작성일 08-07 6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8/07/0000563164_001_20250807155815961.jpg" alt="" /><em class="img_desc">WTT 미국 스매시에 출전한 안재현의 경기 장면 ⓒ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8/07/0000563164_002_20250807155815999.jpg" alt="" /><em class="img_desc">▲ 김나영 선수 ⓒ곽혜미 기자</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WTT 챔피언스는 상위 랭커 32명만 출전 가능한 대회입니다. <br><br>랭킹을 올려야 세계선수권대회 시드 배정에도 유리합니다. <br><br>남자 단식 세계랭킹 18위 안재현, 29위인 크로아티아의 토미슬라프 푸카르와 만났습니다.<br><br>1게임부터 빠른 템포로 푸카르를 흔들었습니다. <br><br>여유 있는 표정으로 푸카르의 대응을 읽은 안재현. <br><br>강한 스핀을 넣어 뒤로 빠져 있던 푸카르의 힘을 뺐습니다. <br><br>1, 2게임을 가볍게 이긴 안재현, 3게임에서 푸카르의 분전에 실수하며 5-7로 끌려갔습니다. <br><br>긴 호흡으로 재정비에 나선 안재현은 푸카르의 약점을 찌르며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br><br>여자 단식 28위 김나영은 4위인 중국의 콰이만에게 완패했습니다. <br><br>1게임에서 몸이 덜 풀린 콰이만이 실수를 연발, 김나영에게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br><br>하지만, 김나영도 서브 리시브에서 네트를 넘기지 못하는 등 범실의 연속이었습니다. <br><br>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운영하기에는 콰이만의 경기 운영 능력이 한 수 위였습니다. <br><br>2게임까지 힘을 쓰지 못했던 김나영, 3게임에서 절묘한 백핸드로 점수를 쌓으며 게임 점수 1-2를 만들었습니다. <br><br>그래도 콰이만은 구석으로 강하게 스트로크, 경기를 끝냈습니다. <br><br>한편, 저녁 늦게는 이상수가 출전하고 8일 '삐약이' 신유빈이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와 첫판을 준비합니다. <br><br>장우진, 주천희도 결승을 향한 여정에 나섭니다. <br><br>이번 대회는 TV채널 스포티비(SPOTV)와 OTT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됩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톱5' 소감 밝힌 이연수 엔씨AI 대표 "최고 수준의 역량 입증" 08-07 다음 '무려 1만표 넘었다' 신유빈 압도적 인기, 스타랭킹 女 스포츠 6주째 1위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