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5' 소감 밝힌 이연수 엔씨AI 대표 "최고 수준의 역량 입증" 작성일 08-07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일 사내망에 감사 공지 전해…"끝 아닌 새로운 도전의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VjU8HETE"> <p contents-hash="14b2f1ee307aeb83a5c7b75142697e5cd241f0e600bbdaad7388f3b86fb20f1d" dmcf-pid="x8cHJD41Ck"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 AI가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ec3c5686e370c881dadfcb55a3ffd95922872590d0acf0d1710108cd3871547" dmcf-pid="yludXqhLSc" dmcf-ptype="general">이연수 엔씨AI 대표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 톱5 선정 소감을 밝혔다. 이 대표는 7일 엔씨소프트 사내망을 통해 "지난 8월 4일 엔씨 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독자 인공지능 기초모형 (AI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5개 정예팀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AI 기술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프로젝트로, 국내 단일 R&D 사업으로는 최대 규모"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c782d61e96bd92bffd4ed3c0d3f470f857fcde8a34e3bd6672ce5f4a036d2" dmcf-pid="WS7JZBlo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연수 엔씨 AI 대표. [사진=엔씨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news24/20250807160707149osdg.jpg" data-org-width="580" dmcf-mid="6UovQNbY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news24/20250807160707149os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연수 엔씨 AI 대표. [사진=엔씨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f2e1aa337f4d2c87c845fbcc5e401268f4429f67584c72ae1a43f47130b521" dmcf-pid="Yvzi5bSgvj" dmcf-ptype="general">그는 "국내에서 AI를 연구·서비스하는 모든 대기업 및 연구기관 총 15개 컨소시움이 참여한 가운데 엔씨 AI는 R&D 역량 가속화와 앞으로의 폭넓은 사업 기회의 선점을 위해 도전했다"며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5개 정예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는 기술력, 개발 경험, 목표, 전략,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로, 엔씨 AI가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한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6ca20c6786f7a1256fa6c6fce87896db14b614ce875e0cf9fda5b9c10906425" dmcf-pid="GTqn1KvayN" dmcf-ptype="general">아울러 "엔씨 AI는 2011년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구성된 AI 전담조직을 모태로 해 AI 자동 채팅 번역, 3D 생성, 감정형 음성합성 기술 등을 개발해 게임 제작에 AI 기술들을 적용해 왔으며, 2023년 8월 국내 여섯번째 자체 대형언어모델(LLM) '바르코(VARCO)'를 공개하고 국내 LLM 최초로 AWS Jumpstart 등재를 통한 글로벌 상용화를 추진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eacd2a8b42379be2100f07b89de4d416950dbc05b7597dcde6dc33a158d5a011" dmcf-pid="HyBLt9TNva"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엔씨 AI는 사우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정예팀으로 선정된 것을 끝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의 시작으로 여기고 해당 프로젝트를 포함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전하겠다"고 끝맺었다.</p> <p contents-hash="50118fc9a402973fdd6f9789ebc4b580221b2491bb835e3db3117fe3d11a5077" dmcf-pid="XWboF2yjhg" dmcf-ptype="general">독자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는 전 세계적으로 범국가적 AI 패권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한국형 AI 개발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p> <p contents-hash="b17deed3ce38d89ccaa1af4a86f16aa23b9a593cbfd7ff6be19552a18141c0f5" dmcf-pid="ZmtPT0rRyo" dmcf-ptype="general">엔씨AI는 지난 4일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엘지경영개발원 AI연구원 정예팀과 함께 나란히 톱5로 선정됐다. 선발된 정예 개발팀에는 그래픽 처리 장치(GPU), 데이터, 인재 등 필수 자원을 집중 지원해 독자적인 초거대 AI 모형 개발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88463665d9f611410b2a42695c7776dd41bc413c3fbb61c7fe39f5d8b86c6755" dmcf-pid="5sFQypmevL" dmcf-ptype="general">엔씨AI로 독자 컨소시엄을 구성한 엔씨소프트는 지난 2011년 AI 전담 연구 조직을 꾸리며 국내 게임사중 가장 먼저 AI 연구를 시작한 회사다. 올해 초 AI 연구 조직을 분사하며 엔씨AI를 출범했다. 분사 6개월만에 톱5에 오른 건 지난 14년 동안 쌓아온 연구 노력과 긴 호흡의 전략적 투자가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bbe39c52072eb9f8ec271342fa8efed72352901187733f8adde0a1d8e40f0" dmcf-pid="1O3xWUsd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news24/20250807160707377fmpw.jpg" data-org-width="580" dmcf-mid="P3O0jhe7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news24/20250807160707377fmpw.jpg" width="658"></p> </figure> <address contents-hash="7319aa079cc3a2a4d78e3b554a4018fc21367585fa56ce8fd9af922e3a82692c" dmcf-pid="tI0MYuOJCi" dmcf-ptype="general">/문영수 기자<span>(mj@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人사이트] 마영흔 에프티씨코리아 대표 “화장품 원료 국산화 앞장서겠다” 08-07 다음 가볍게 출발 안재현, 파이널스 결승 향해 시동 걸었다…김나영은 만리장성 공략 실패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