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쑥스러움 모르고 푹 빠져 연기, 신기해" [인터뷰 스포] 작성일 08-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TtgOxp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72249da5d3ed67ca98683cc8a690ff15f4a9aa3d9931f34544934732dee01" dmcf-pid="xvyFaIMU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today/20250807160443966fcjt.jpg" data-org-width="600" dmcf-mid="xKmLt9TN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today/20250807160443966fc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e68c0863dd1b45495c6aa9eb13c79cd6cadd9922688dc28fec471b51e3095e" dmcf-pid="yPxg3VWAv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가 캐릭터에 깊게 몰입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610e6aaf1925783001ea09c4cc96a58c941c94bedb406a51d0eb6f54676a9bd" dmcf-pid="WQMa0fYcWB"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주연 임윤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66e6afaf7560334cb3cede9cb839a5db6e53042dc55846ce63838dc3d0668463" dmcf-pid="YxRNp4GkTq"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다.</p> <p contents-hash="857487e91bec8a21a2f514830ac9416e68ff6b7588e8028959acb3e89be5e312" dmcf-pid="GkDSPaBWTz"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극 중 새벽 2시마다 악마가 되는 선지 역을 사실상 1인 2역으로 소화했다. 특히 악마 선지 역을 연기할 땐 화려한 스타일링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 웃음소리로 차별화를 뒀다. </p> <p contents-hash="840171cf604b0d7bb3574dbaf1a529750c55fa34ed2c66d723af7470fbe2a446" dmcf-pid="HEwvQNbYS7" dmcf-ptype="general">이날 임윤아는 악마 선지의 표정에 대해 "이미 현장에서 그 표정을 짓는 순간부터 다른 생각은 안 하기로 했다. 저렇게까지? 라며 놀라는 분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0e9226da4a924fa5820ed6fcf48f5443fe0e7b1bf74ffb1f56a76324e32535a" dmcf-pid="XDrTxjKGCu"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그게 악마 선지라고 느껴져서 연기적으로만 생각해 표현했다. 그만큼 악마 선지에 빠져서 지냈구나 싶었다. 쑥스러움도 모르고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했지 싶고 신기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c08f5111464cfa68df7c0d6d1a90178044f15bcaf21717dff15254682c5892" dmcf-pid="ZwmyMA9H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메소드는 아니지만 정말 저렇게 빠져있구나 싶어 놀랍더라. 쑥스러울 법도 한데, 못 느끼고 촬영했었다. 지금와서 보면 진짜 선지로서의 모습과 텐션이 장착되어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5rsWRc2Xl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원빈·타이거JK H.O.T. 멤버설에 화들짝…"처음 듣는 얘기" 08-07 다음 "팀 버튼 귀환부터 트롯돌까지" 넷플릭스 이번 주 신작 라인업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