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수억 횡령 직원, 평범한 엄마인 줄…8가지 수법 있더라" 작성일 08-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YYiw8t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bdd8dbc29a91b7df2e1e11093faabbdffa187ef80221a5e3ac3b0c0b2b501" dmcf-pid="ptGGnr6F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이 지난해 회사 직원 수억원 횡령 사건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이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moneytoday/20250807160126102avju.jpg" data-org-width="1200" dmcf-mid="3x99h1kP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moneytoday/20250807160126102av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이 지난해 회사 직원 수억원 횡령 사건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이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db6480ea54f37e34f928ea2d19420feb513715738ba0a9366053f6028a10a6" dmcf-pid="UvOO8ozTHW"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안선영이 회사 직원 횡령 사건 이후 송금 시스템을 바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5f018128c7d425da448af70dd7bb17290244f659b570eea88b42a9187cfc24" dmcf-pid="uTII6gqyZy"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지난 6일 SNS(소셜미디어)에 회계 업무 관련 조언을 구하는 한 팬의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8c4999b67d4be9b20ee16c60e8d0fe8015823ff2fd02bc5e01b15e26ead8250" dmcf-pid="7yCCPaBW1T" dmcf-ptype="general">이 팬은 안선영에게 "해외에서도 직원 급여 이체 직접 한다고 했는데 은행 계좌 이체 관련 모두 직접 하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de177bada383e71bd18772e23770e2d91978d14d3c53f4a9a8a5d4a1d3b4924" dmcf-pid="zWhhQNbYHv"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사업 특성상 사업자가 여러 개라 회계 직원에게 모두 일임했는데 회계를 어디까지 맡겨야 하는지 늘 고민이다. 회계 업무 어떻게 분장하는지 조언 구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2de9f184986e58062a4363f04a9c6a04a0eb53a2b32405dfdb3de41f40c659" dmcf-pid="qYllxjKGZS"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저도 회계 직원 믿고 맡겼다가 아무리 회계 법인이 한 번 더 법인세 등 마감을 위해 크로스 체크한들 작정하고 돈 훔쳐 가기 시작하면 수억원 빼가는 동안 아무도 못 찾아낼 수 있다는 걸 (알았다)"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2b9cf1b449ff9e2da9700efbb0a530c48ff9467cb18f425603212b98105e24a" dmcf-pid="BGSSMA9H1l" dmcf-ptype="general">이어 "평범한 어머니 얼굴 뒤에 차명계좌부터 8가지 이상 수법이 나오는 걸 보니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다"며 "최종 송금 결제는 귀찮아도 매일 확인하고 직접 보내는 걸로 시스템 바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979ca99e817b546ad416e8489e0ee63f0a8fdf58da1771396019cd52f54965" dmcf-pid="bHvvRc2Xth" dmcf-ptype="general">앞서 안선영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에서 "식구처럼 생각한 직원이 지난해 회삿돈에 크게 손을 댔다. 지금 검찰 기소돼 조사받고 있다. 저희처럼 작은 회사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횡령 금액"이라고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dab85f2dc34e04247649d998df76901ef94b334d7e53c5ce6b1b6276ee71911" dmcf-pid="KXTTekVZZC" dmcf-ptype="general">그는 "함께 일한 4년 중 3년7개월을 횡령했더라. 눈치 못 챘다는 게 허무했다. 배신감도 크고 트라우마 생겼다. 전문 경영인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었는데 경영자로서 소질 없다는 생각에 빠졌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436dc114b97f649f20c13071a9b2ce0ad2dbfeeb5e50304aecd2dcabc031bb" dmcf-pid="9ZyydEf5GI"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최근 자녀 진로를 위해 방송 커리어를 접고 캐나다로 이주했다. 그는 '이민설'을 부인하며 "사업 운영과 치매를 앓는 어머니 간병을 위해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25WWJD415O"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에서도 음악 투자…켈리 클락슨 히트곡 1호 음악증권 됐다 08-07 다음 슈퍼주니어, 20주년 맞아 '슈주마켓' 연다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