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서도 음악 투자…켈리 클락슨 히트곡 1호 음악증권 됐다 작성일 08-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뮤직카우 US, 1호 음악증권 공모 완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gO8ozT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4cd659d81985cccca105b541f222403042f3544a86452cd367bc52d50006d" dmcf-pid="ySF2ltEQ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직카우 US가 8월 5일(현지 시간 기준) 세계적인 팝스타 켈리 클락슨(Kelly Clarkson)의 ‘Mr. Know It All’ 저작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1호 음악증권 공모 수량을 100% 완판시켰다. [뮤직카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d/20250807160040359wnlj.png" data-org-width="1080" dmcf-mid="Qz5bIZA8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d/20250807160040359wnl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직카우 US가 8월 5일(현지 시간 기준) 세계적인 팝스타 켈리 클락슨(Kelly Clarkson)의 ‘Mr. Know It All’ 저작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1호 음악증권 공모 수량을 100% 완판시켰다. [뮤직카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938d6d7764a7a338b600728ea8abedbc8b37e37cf71496fcaf63a5492a3821" dmcf-pid="Wv3VSFDxG7"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팝스타 켈리 클락슨의 노래가 미국 음악증권 1호가 됐다.</p> <p contents-hash="5eed64b2522fdb93392348aca3977939b087a2f93b80c5b530f4fe40c9fb5ba6" dmcf-pid="YT0fv3wMZu" dmcf-ptype="general">뮤직카우에 따르면 미국법인 뮤직카우US에서 지난 6월 말부터 켈리 클락슨의 ‘미스터 노우 잇 올(Mr. Know It All)’ 저작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음악증권 공모를 진행, 지난 5일(현지시간) 수량의 100% 완판됐다.</p> <p contents-hash="a8f23b7a30f60a9840e7e0fa2f603a925b0497a25553b5c19adc824028e930b5" dmcf-pid="Gyp4T0rRXU" dmcf-ptype="general">뮤직카우는 세계 최초 음악투자 플랫폼으로 올초 ‘힙합 거장 제이지(Jay-Z)가 소유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락네이션(Roc Natio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미국 진출을 본격화했다. 올 연말로 정식 서비스 론칭을 앞둔 상태다.</p> <p contents-hash="1649384458b454957df288730cb0ddbe08e3b17ad2392966710ff2c9632492ee" dmcf-pid="HYu6WUsd1p" dmcf-ptype="general">뮤직카우 US에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레귤레이션(Regulation) A+ 규정 아래 음악증권을 발행한다. 첫 공모를 위해 지난 3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권신고서를 제출, 5월 최종 승인을 받아 6월말부터 1주당 20달러의 음악증권 382주(총 7640달러 규모, 한화 약 1050만원)의 공모를 시작했다. 이번 완판으로 뮤직카우는 K-문화금융 수출의 첫 발을 내딛었다.</p> <p contents-hash="77dd6cf5f3def9fec3b77a02c3636d2e62ee2028ce7905592aa44af5873e53a6" dmcf-pid="XG7PYuOJG0" dmcf-ptype="general">이번에 완판을 기록한 켈리 클락슨은 세 번의 그래미 상을 받은 세계적인 팝스타다. 2002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1’ 우승, 이후 1, 2집이 총 15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스타덤에 올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서희, 중국 거액 출연료 직접 해명 “500억은 맞지만‥”(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08-07 다음 안선영 "수억 횡령 직원, 평범한 엄마인 줄…8가지 수법 있더라"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