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에이스' 최태호 세계트랙주니어선수권 최종 담금질 작성일 08-07 6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천선수촌 입촌… 오는 16일 네덜란드로<br>세계 톱랭커… 아시아 대회는 4관왕 석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8/07/0000135682_001_20250807161610650.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도사이클연맹 최태호가 지난 2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2025 아시아트랙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4관왕에 오른 뒤 시상대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한국 사이클 국가대표팀의 차세대 에이스로 불리는 최태호(강원도사이클연맹)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네덜란드 아펠도른에서 열리는 2025 세계트랙주니어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최종 담금질에 돌입했다.<br><br>최태호는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소했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스프린트와 단체 스프린트 동메달을 획득한 최태호는 이번 대회에서는 금빛 질주를 펼치기 위해 오는 16일 결전지로 떠나기에 앞서 국내에서 마지막 점검을 마친다는 구상이다.<br><br>한국 사이클은 아시안게임에서는 39개의 금메달을 수확했지만 올림픽에서는 한 차례도 시상대에 서지 못했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 조호성이 포인트레이스에서 기록한 4위다.<br><br>현재 세계사이클연맹(UCI) 주니어(19세 이하) 세계 랭킹 1위인 최태호는 한국 사이클 사상 최초 올림픽 메달의 꿈을 이뤄줄 기대주로 주목받는다. 실제로 2025 아시아트랙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는 경륜과 스프린트, 단체 스프린트, 1㎞ 독주 등 국내 최초로 4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br><br>또 서머슬램 국제트랙사이클대회에서는 주니어가 아닌 일반부로 출전해 경륜 동메달을 수확하고 스프린트 4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던 만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메달권 진입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한규빈 기자<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윤리 교육 전문가 21명 위촉 및 워크숍 실시 08-07 다음 장서희, 중국 거액 출연료 직접 해명 “500억은 맞지만‥”(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