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첫눈에 반하면? 선뜻 다가가지 못할 듯" [인터뷰 스포] 작성일 08-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IvWUsd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2ff9bda43d4e0b37464d2074dd5aa25960020da3a6bcf8926606feb8fa35bc" dmcf-pid="V4CTYuOJ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 사진=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today/20250807162644135ounj.jpg" data-org-width="600" dmcf-mid="9298QNbY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today/20250807162644135ou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 사진=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91b71fc2f5ae9bab3c49a0cd66bc0d369ab1765b8cd9d9cc22f0e37ab984e6" dmcf-pid="f8hyG7Iih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이 사람에 서툰 길구를 체화시킨 과정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115380fd94529ebef18d1c04e38a010b5632ccbb27f25509b9aaf874e708893" dmcf-pid="46lWHzCnvC"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주연 안보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6098463a6b31f31d737b093bbb103f916c701a98a05e3c4ebee14521c78746cc" dmcf-pid="8bwIltEQvI"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다.</p> <p contents-hash="c0713db794684b3c912e310cdf48b65eefc26aef032cb785100103fccecac02b" dmcf-pid="6KrCSFDxTO"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극 중 새벽 2시마다 악마가 되는 선지를 케어하는 청년 백수 길구 역을 맡았다. 선지에게 첫눈에 반한 뒤, 그에게 붙은 악마를 떼어내주고자 고군분투하는 '순정파' 면모를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b9895f14195ce229ed66f612bf4bdeb7851d7e62419bed7564a1430f4b50793d" dmcf-pid="P9mhv3wMWs" dmcf-ptype="general">이날 안보현은 낮과 밤이 다른 선지를 대할 때 "낮 선지를 만나면 고장이 나고 쭈뼛거리고 고개까지 같이 내려간다. 반면 악마 선지를 만나면서는 당황과 황당함으로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30f8d74c4f9f4f258372bcf018293aa1f06d5ac78bf8b11ca7286e8608ab9ec" dmcf-pid="Q2slT0rRlm" dmcf-ptype="general">이어 "나중엔 길구의 톤이 많이 바뀐다. 처음에는 사람을 대하지 못하는 부분이 선지에게 뚜렷하게 나타난다. 그러다가 익숙해지면서 일반화 되어가는 게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18c5d87eb147ba6f8fe8a1d91a066a47730271a67ee8a116b22757b1c4f8fa" dmcf-pid="xVOSypmeCr" dmcf-ptype="general">또한 길구가 다소 판타지같은 인물이라는 평에 대해 "길구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했지만, 영화를 보면서 그렇게 했던 것들이 길구의 서툰 표현법으로 나타나서 좋았던 것 같다. 특히 첫눈에 반하는 장면에서도 길구의 모습이 굉장히 잘 살았다고 생각한다. 그 장면을 정말 여러번 촬영하며 디테일을 잡아갔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906170826a8983e21edb05a55ad183e87f73be7661339e177dd340e8bfd8527e" dmcf-pid="yI26xjKGW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안보현은 "저 역시 길구랑 비슷한 점이 있다면, 저도 첫눈에 반하면 선뜻 다다가지 못할 것 같다. 호기심이 생기면 길구처럼 행동하지 않을까 싶다"고 솔직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WCVPMA9HS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갓 더 비트’ 활동에 쏟아진 악플 “나는 하고도 욕을 먹네” 08-07 다음 '역대급 상금' US오픈, 단식 우승 69억원...메이저 최고액 경신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