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가정 파탄 루머 전면 부인 “사실무근, 선처 無 법적조치할 것”[종합]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aH5bSg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8462d70da5606de1d23ffd2eccf4d5b4946b22fb01177159c186a73e63539" dmcf-pid="p0NX1Kva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62439359kwrl.jpg" data-org-width="500" dmcf-mid="30H6xjKG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62439359kw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UpjZt9TNl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a314a624e7e8f23e7845d6bd4e856edbc28566b0a8e3c07382e1beb25e8fa08" dmcf-pid="uUA5F2yjvN" dmcf-ptype="general">박시후가 불륜 만남 주선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서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e75885adfd5dac2ad874e90d91e3c22d5b5c50ff8892fd7d979fa5b8a286d3a" dmcf-pid="7uc13VWACa" dmcf-ptype="general">배우 박시후는 최근 유부남에게 불륜 만남을 주선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7d1205a6afd01bedf7f6fdb54c0445d790f13004fd0674bc29449c61a91dd822" dmcf-pid="z7kt0fYcTg" dmcf-ptype="general">지난 8월 5일 여성 A씨가 SNS를 통해 "쾌걸 박시후야 우리 가족 유엔빌리지 살 때 나한텐 형수님 형수님 하더니 황씨한테 여자(소개)해준 게 2020년도부터, 적당히 했어야지"라는 폭로 글과 함께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하면서 해당 의혹이 최초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875d2d9cb209a0cb10d91608dd9e0bb61f4b56886983b472aa00bb8f5d074e4" dmcf-pid="qzEFp4Gkyo" dmcf-ptype="general">공개된 문자 메시지 대화는 한남동 고급주택가에 살던 A씨 남편과 박시후가 주고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데, 사진 속 ‘박시후’란 이름의 인물은 2021년 5월 A씨 남편에게 한 여성의 계좌번호를 알려줬고, A씨 남편은 한 여성의 SNS 사진을 박시후에게 전달했다.</p> <p contents-hash="31daa2c1850546b16b621d6fe8fcfc9448136504cc5f4c21021819d74c917105" dmcf-pid="BqD3U8HETL" dmcf-ptype="general">2025년 1월에는 '시후한'이란 인물이 A씨 남편에게 또 다른 여성의 프로필을 보내며 소개해주는 듯한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ae386738c60b0440b43455cc0f8d9ac5eca9c907b70d7fdd8ef8b0eca85d39a" dmcf-pid="bBw0u6XDv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A씨는 "애 아빠한테 여자 연결고리, 시후는 삼촌이라 부르고 가정 파탄의 큰 몫을 담당"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1b2133f2e92f3ccbb70197ef6120b7743419c62940f03a7bc11b0dd300d9158" dmcf-pid="KrbjkviBhi" dmcf-ptype="general">A씨는 또 "틱톡 호스트 계속 할 거냐. 통화 녹음도 갖고있어. 이번에 드라마 한다며? 축하한다. 선물 줄 거 좀 있어. 고소해. 난 애도 잃고 더 이상 잃을 것이 집, 차 빼고 딱히"라고 저격했다.</p> <p contents-hash="941a91f4e21ed9d17c296a6958383f3c8bf51f3eaa26e013afd49d3db78c36f9" dmcf-pid="9mKAETnbSJ"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은 일파만파 퍼졌고, 급기야 박시후의 과거 성추문까지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박시후는 지난 2013년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가 무고로 맞고소한 적이 있다. 결국 연예인 지망생 측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법정 싸움은 일단락 됐고, 박시후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 일로 박시후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p> <p contents-hash="4bab52979e23161aa7274b2c9ef521cb9db0068d61c981e6e730cfa7503c31bc" dmcf-pid="2s9cDyLKCd" dmcf-ptype="general">이후 12년 만에 또 한번 사생활 스캔들에 휩싸인 박시후. 이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평소처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침묵해왔던 박시후는 결국 의혹 제기 이틀만에 입을 열게 됐다.</p> <p contents-hash="aa940df43bc45f93c476328e9a4bffa2b94081b923c84a58c06bf4ef1aebcb6c" dmcf-pid="VO2kwWo9ye" dmcf-ptype="general">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 측은 8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줬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했다'라는 게시글과 관련해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사실이 사실무근의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법률대리인(이엔티법률사무소 강진석 변호사)을 선임해 언론중재위원화에 대한 조정신청,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중에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2eeea0cc2d89591c40b443d866ac1d791cd0d2cab738edb3eaf38c98b5c42a8" dmcf-pid="fIVErYg2lR" dmcf-ptype="general">또한 소속사 측은 "배우 박시후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발견되고 있어 증거를 수집하고 있고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허위사실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해선 배우가 받게 되는 큰 타격을 고려해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다.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근거없이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fa6697c40b26e8952d5871c23692898e02a3504729964a2814c1d88e0149415" dmcf-pid="4CfDmGaVvM" dmcf-ptype="general">아울러 소속사 측은 "신속하게 경찰의 수사 등 형사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수사를 통해 게시글이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밝힐 예정"이라며 "배우 박시후를 걱정해 주시고 아껴 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당사는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1fe4a458632365f02acf5ad12fb5b7db87ecc5704200e8255260d90f1bfefd" dmcf-pid="8h4wsHNfCx" dmcf-ptype="general">A씨 전 남편 역시 이날 YTN과의 인터뷰에서 의혹에 선을 그은 뒤 박시후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f4c7b7f9fca6b6260c4ee1fa87da20b242a7a25047e5fd3cdc6df066eaabfb2" dmcf-pid="6l8rOXj4WQ" dmcf-ptype="general">박시후와 A씨 남편의 대화에 등장한 SNS 계정 주인도 SNS를 통해 반박에 나섰다. SNS 계정 주인인 여성 B씨는 "저는 이 글에 언급된 인물들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다. 제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허위 사실과 함께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 이로 인해 오해와 피해를 받고 있으며 현재 캡처 및 증거 보존을 완료한 상태"라며 "즉시 삭제 및 정정하지 않으실 경우 법적 대응을 고려하겠다. 경고드린다"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12e4e36ae3a095f77e8be4213e51ce5913ca609ae67cfd5c43c2423fc527bb74" dmcf-pid="PS6mIZA8lP" dmcf-ptype="general">한편 박시후는 2020년 방영된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이후 활동이 뜸한 상태다. 박시후는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 반가운 근황을 알렸으나 이미 촬영해둔 작품들이 공개 시기를 확정짓지 못하고 표류하면서 배우로서의 활동은 대중에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해 7월 촬영을 마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개봉과 2021년 이미 촬영을 완료한 드라마 '멘탈리스트'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446fd7b11e567132459638a302feee8253d09e189e1ab825791a953b2a80c8b" dmcf-pid="QvPsC5c6v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xTQOh1kPS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이혼 후 재결합? 사람 고쳐쓰는 거 아냐"…과거 발언 '파묘' 08-07 다음 하정우도 놀랐겠어..'신혼' 김준호♥김지민, 밀착 백허그 현장 포착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