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불륜 만남 주선' 사실무근… 허위사실이다"[공식]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남편에게 여자 소개해줬다" SNS 글 반박<br>"명확히 밝혀낼 것, 어떠한 선처도 없을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Ddnr6F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76abf20a0b23a2b73657f5784dc8aaecaec5aa8b88f94ffb9aab8b31b06c2" dmcf-pid="UNwJLmP3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시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mydaily/20250807162358322paju.jpg" data-org-width="450" dmcf-mid="3eblT0rR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mydaily/20250807162358322pa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시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9eb1fcc506898c843d3492b3f8eabe732283e26531bdad92b3078a2adf244b" dmcf-pid="ujriosQ0D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박시후(48·박평호)가 항간에 떠도는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cf3d474eea02a0b8ad1873de914fe5c79f8df4e2950051af1ba1e9e09750e131" dmcf-pid="7AmngOxprm" dmcf-ptype="general">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는 7일 오후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줬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했다'는 게시글과 관련해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사실이 사실무근의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641249278356e3de819e6f31c7913038ac6585db1d27e7b7a2100cddce019a" dmcf-pid="zcsLaIMUDr"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법률대리인(이엔티법률사무소 강진석 변호사)을 선임해 언론중재위원회에 대한 조정신청,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 중에 있다'며 '당사는 박시후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발견되고 있어 증거를 수집하고 있고 이러한 행위에 대해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ea7df4d26e72edfaa0befa070ccd69fcfd0003ef05aaf1c4435421117798b2f" dmcf-pid="qkOoNCRuIw" dmcf-ptype="general">끝으로 '허위사실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 배우가 받게 되는 큰 타격을 고려해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다'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근거없이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지 말아 주기를 부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03208425758b4bb4194a16723fdf11d76ee48b1bcce40f58737ebe20d521933" dmcf-pid="BW1CSFDxDD" dmcf-ptype="general">이날 박시후가 불륜 만남을 주선했다는 폭로글이 등장해 충격을 줬다. 폭로자 A씨는 5일 SNS에 '박시후, 우리 가족 유엔빌리지살 때 나한텐 형수님·형수님 하더니 황씨한테 여자 해준게 2020년부터. 적당히 했어야지'라며 '애아빠한테 여자 연결 고리, 시후는 삼촌이라 부르고 가정파탄의 큰 몫 담당'이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d68c0bbe99639886b73e0d2dd7b8d26ea06ef5fa8f59c8e0ea02a046d5bea44b" dmcf-pid="bYthv3wMwE" dmcf-ptype="general">이어 '틱톡 호스트 계속 할 거냐. 통화 녹음도 갖고 있다. 고소하라. 난 애도 잃고 더 이상 잃을 것이 집·차 빼고 딱히'라며 A씨 남편과 박시후 사이에 오고간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2ab8cd2c09ddea12cee23cd80d55e920d41642c5fc212c52586bbe771525535" dmcf-pid="KGFlT0rRmk" dmcf-ptype="general"><strong>안녕하세요. 배우 박시후씨의 소속사 후팩토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76361bc6620073d4fd5354842ff95609d3542de4460caa80275dd4f0cacd0594" dmcf-pid="9H3SypmeIc" dmcf-ptype="general"><strong>당사의 소속배우 박시후를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2536e564d0c645eebe5114e314672af4f63d9c9b495b0e037e7217833aacbc89" dmcf-pid="2X0vWUsdwA" dmcf-ptype="general"><strong>당사는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주었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하였다'라는 게시글과 관련하여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사실이 사실무근의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strong></p> <p contents-hash="79c63c7a00cb2bcbb7df86ef5693a4cdac5686d8a3ba1c54ef27e118cb202d0a" dmcf-pid="VZpTYuOJmj" dmcf-ptype="general"><strong>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c806551f65cda03ff464f30de4bd82a90492f27b41d53b1830dd4989660827df" dmcf-pid="f5UyG7IiEN" dmcf-ptype="general"><strong>당사는 법률대리인(이엔티법률사무소 강진석 변호사)을 선임하여 언론중재위원화에 대한 조정신청,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3b79483f9836a70354e48dae5068003491a4c8f3091897b36e10e24331e998d9" dmcf-pid="41uWHzCnIa" dmcf-ptype="general"><strong>또한 당사는 배우 박시후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발견되고 있어 증거를 수집하고 있고</strong></p> <p contents-hash="c943fb869122895dac40f0591995ba469e571883bdcf9b5dd5a08a190ae3b887" dmcf-pid="8t7YXqhLIg" dmcf-ptype="general"><strong>이러한 행위에 대하여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허위사실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배우가 받게 되는 큰 타격을 고려하여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a4e810de15266e627c5f5f67fc4f3e67056777c929beca67cf992cc59c5873f3" dmcf-pid="6FzGZBlomo" dmcf-ptype="general"><strong>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근거없이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e2e2bfdf4ebd2715df6a071c91d25a73f019afb3e5deb044080e6779d563e0d8" dmcf-pid="PK6UzQ5rsL" dmcf-ptype="general"><strong>당사는 신속하게 경찰의 수사 등 형사절차가 진행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수사를 통해 게시글이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밝힐 예정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a9967f661de4f065576c4ff41f9f03df022594b88cac8c82c245dcdf1f0513fd" dmcf-pid="Q9Puqx1mIn" dmcf-ptype="general"><strong>배우 박시후를 걱정해 주시고 아껴 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당사는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c0b13e4825300bbe7e2cf80460b7bcba639e052f33f2078f63b35ba194203204" dmcf-pid="x2Q7BMtsIi" dmcf-ptype="general"><strong>감사합니다.</stro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은비, '컨디션 난조' 후 첫 근황 공개…워터밤 뺨칠 역대급 비주얼 08-07 다음 홍진경 "이혼 후 재결합? 사람 고쳐쓰는 거 아냐"…과거 발언 '파묘'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