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측 "불륜 만남 주선? 허위사실…수사로 진실 명확히 밝힐 것"[종합] 작성일 08-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8LMA9H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2a23ec255f47181bcfc698d2e401bc16f8ca0cbf7bc210ecefb2ebf83a244e" dmcf-pid="BZYU5bSg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시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63439850ecdm.jpg" data-org-width="900" dmcf-mid="FBVP9d0C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63439850ec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시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84026ff7796d8401bc66f481e089d7588a00a24d6acc3a73a6fa32968d7e21" dmcf-pid="b5Gu1KvaW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시후(박평호, 48)가 불륜 만남을 주선했다는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e9de029812363576389f6c1de825313ca4d00e2baa9dca0d7f67c30417e43864" dmcf-pid="K1H7t9TNSZ" dmcf-ptype="general">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는 7일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줬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했다는 게시글은 사실무근"이라며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e068682610bcf1dc6210fd11c320bdde59d5b254ad23a2b465f08b369332b25" dmcf-pid="9tXzF2yjWX" dmcf-ptype="general">누리꾼 A씨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박시후의 실명을 언급하며 "가정 파탄의 큰 몫 담당"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b2cdd6cd21fbb5c35f6672c83452bcede2480d0f0039ec1af2e2bb24af0e7f9" dmcf-pid="2FZq3VWATH" dmcf-ptype="general">A씨는 "쾌걸 박시후야. 우리 가족 유엔빌리지 살 때 나한텐 형수님형수님 하더니 여자 해준 게 2020년도부터"라며 "너 적당히 했어야지 애아빠한테"라며 "통화 녹음도 갖고 있어. 고소해. 난 애도 잃고 더 이상 잃을 거 없어서 말이지. 잃을 게 없거든"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3cef237303f4bd9b25ac1a5b644b7b7e7d700dd13326c121ada390c01c069ae" dmcf-pid="V35B0fYclG"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시후한'이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인물과 '박시후'라고 저장된 인물이 상대방에게 여성의 프로필과 사진을 보내는 카카오톡과 문자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여자 연결고리 쾌걸팀 화이팅! 여자한테 환장한 것들"이라고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b6d23582ab9a29c813d6741c0d74a487b56952f9e191463f416f393dd63e22f3" dmcf-pid="f01bp4GkW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박시후는 법률대리인으로 이엔티법률사무소 강진석 변호사를 선임하고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3a39d0638250be8b47accd940dc3fa617b5e680bba67ac1cfdd8231debc0ceb" dmcf-pid="4ptKU8HEvW" dmcf-ptype="general">박시후 측은 "박시후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발견되고 있어 증거를 수집하고 있고 이러한 행위에 대하여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8ed22e422fb05a510a5aa10f273e14f62092230e0baca4dd45a829d21f80f8c" dmcf-pid="8UF9u6XDTy" dmcf-ptype="general">이어 "허위사실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배우가 받게 되는 큰 타격을 고려하여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근거없이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03315217ecb344c9fb469c94901f32d2d5f4afacbb4edc97a24c9ca604a0718" dmcf-pid="6u327PZwT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시후 측은 "당사는 신속하게 경찰의 수사 등 형사절차가 진행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수사를 통해 게시글이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밝힐 예정"이라고 법적으로 진실을 가리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73649a82f6a239c890986e34ae4996aa0e5f5ef8eb98097312037b28c6b1a62" dmcf-pid="P70VzQ5ryv" dmcf-ptype="general">A씨의 남편은 한 인터뷰를 통해 "박시후와는 고향 형 동생으로, 여성을 소개받은 적도 없다"라며 "여성 사진은 내가 보낸 것으로 박시후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또한 A씨와는 이미 6년 전 이혼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2dfce785abe3a70a87124c6dcca334c0382a16f11cf753f11a317adb0ef1099" dmcf-pid="Qzpfqx1mhS"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2013년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피해를 주장한 여성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박시후는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2017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컴백했다. 지난해에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부친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5d5e2564a479c36cbfce8f677044d729d86a4917ffe87955b14d491ceb0e23" dmcf-pid="xqU4BMts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시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63441223rfnm.jpg" data-org-width="900" dmcf-mid="p8KR4L7v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63441223rf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시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yVbMfnuSv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시후, '유부남에 여자 소개'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사실무근" [전문] 08-07 다음 한소희·전종서 강렬한 투샷…'프로젝트 Y' 런칭 포스터·예고편 공개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