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유부남에 여자 소개'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사실무근" [전문] 작성일 08-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lIETnb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6f2053573b8c875ff05b76ed87ce78be2e30623c4f6eebd5e6665a79fd1b14" dmcf-pid="4gSCDyLK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시후/사진=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ked/20250807163327650vw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VKDcLmP3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ked/20250807163327650vw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시후/사진=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edbe93c832a3fa0f1a2a3a253f30a7405a9df0fce572ededca7f6c7436724e" dmcf-pid="8avhwWo9ve" dmcf-ptype="general">배우 박시후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한 폭로글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67d0fed254fc161f9976fbfb16977b604a2f2dc25887e8813dbc72d77b9fd502" dmcf-pid="6NTlrYg2vR" dmcf-ptype="general">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 측은 7일 "당사는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주었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하였다'는 게시글과 관련하여 해당 내용이 사실무근의 허위 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689ecb6f0139bae988dcf2edff081399ef7f7f1be4916d3660468fce52ded8a" dmcf-pid="PI31WUsdCM" dmcf-ptype="general">이어 법률대리인을 선임했고 "언론중재위원회에 대한 조정신청,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a3e19c19cc5df2693456666a15fa9166aa11432698a6a70bdb3b4a67128377" dmcf-pid="QC0tYuOJSx" dmcf-ptype="general">더불어 해당 내용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글 게시 등과 관련해서도 고소 등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37981f211cfe13899dbf6520bf25022221026e1c79afdba9d27f62f7794edb8" dmcf-pid="xhpFG7IiWQ" dmcf-ptype="general">박시후 측은 "허위사실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배우가 받게 되는 큰 타격을 고려하여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근거 없이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6339dc836c20844901885cf0e76cb073c3d1eecbe529e11cd3d164badb8cfab" dmcf-pid="y4jgekVZTP" dmcf-ptype="general">인플루언서 A씨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쾌걸 박시후야 우리 가족 유엔빌리지 살 때 나한텐 형수님 형수님 하더니 (남편) 황씨한테 여자(소개) 해준 게 2020년도부터"라며 "적당히 했어야지. 애 아빠한테 여자 연결고리, 가정파탄의 큰 몫 담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e5ee9bbe33e817939672dd6d1fd242b839219cc3cd70f32450d9395e58a170b" dmcf-pid="W8AadEf5h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틱톡호스트 계속 할거임? 통화 녹음도 갖고 있다"며 "드라마 이번에 한다며? 축하한다. 선물 줄 거 좀 있어"라고 폭로를 예고했다. 이어 "고소하라"며 "난 애도 잃고,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f64bab27236bc52fd13f437b0ca231cd21c0001e89d57051625e431838c0951" dmcf-pid="Y6cNJD41y8"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한 사진, 영상 등에는 A씨의 남편과 박시후가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 일부가 담겼다. 박시후로 보이는 인물은 2021년 5월 A씨 남편에 한 여성의 계좌번호를 보내는가 하면 여성 프로필을 보내 소개해주는 듯한 메시지도 있었다.</p> <p contents-hash="02bf6fdac7b6575529b5ca30151f97c3d07208e1136aa2a89048a876317f1382" dmcf-pid="GPkjiw8tv4"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박시후 소속사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6fffdb87bf94c4c5d175d13a7ee935551cacdde0df60ef77844ad6d28545f38" dmcf-pid="HQEAnr6Fhf"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배우 박시후씨의 소속사 후팩토리입니다.</p> <p contents-hash="a026a16bcc86bbaac1f6fbec705231c02ce36cbf653ce03b08cffb0e28a79e90" dmcf-pid="XxDcLmP3lV" dmcf-ptype="general">당사의 소속배우 박시후를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p> <p contents-hash="c442355b0d67e49daf1afbfdd9a7d95438ddf7617c5997e07d9f4a462d1f67a6" dmcf-pid="ZMwkosQ0y2" dmcf-ptype="general">당사는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주었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하였다'라는 게시글과 관련하여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사실이 사실무근의 허위 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br>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처를 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25c16e52a62292eb3f91cb8ec267ff46afa2b380629bdcc7da93e795961e000d" dmcf-pid="5RrEgOxpW9" dmcf-ptype="general">당사는 법률대리인(이엔티법률사무소 강진석 변호사)을 선임하여 언론중재위원회에 대한 조정신청,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p> <p contents-hash="f22bcb408eebe8f778b821d671bbe4c5882ec9db312f30667c281e6a8da3759e" dmcf-pid="1emDaIMUWK"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배우 박시후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발견되고 있어 증거를 수집하고 있고 이러한 행위에 대하여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허위사실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배우가 받게 되는 큰 타격을 고려하여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근거 없이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edc4e6a1649061c8b31e383a2d7a434e76d183a86ab1202e9b9639a8b4b0e406" dmcf-pid="tdswNCRuWb" dmcf-ptype="general">당사는 신속하게 경찰의 수사 등 형사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수사를 통해 게시글이 허위 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밝힐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9c34a2e8dbb4d388bb51f369b37b030c9b8d05ee2ef2f4f304d2c4c558b176ce" dmcf-pid="FJOrjhe7yB" dmcf-ptype="general">배우 박시후를 걱정해 주시고 아껴 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당사는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ff81984b0b5866b830197e32ab83d669ecce9beadf7146ed83ba36349852f742" dmcf-pid="3iImAldzvq"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시후 측 “유부남에 여자 소개? 사실무근…법적 조치 준비” 08-07 다음 박시후 측 "불륜 만남 주선? 허위사실…수사로 진실 명확히 밝힐 것"[종합]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