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불륜 만남 주선' 의혹에 "허위사실..법적 조치할 것" [공식] 작성일 08-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GW4L7vlN">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qdHY8ozTy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43a773f577361abe9bb18ae02f7727a941434cb0133c7c18b84617844102ad" dmcf-pid="BdHY8ozT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시후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news/20250807164126421ql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7meMh1kP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news/20250807164126421ql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시후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cf67a904f12181a1bc911d3af1134158d5f35233ed95d2b99e3d1f57203e73" dmcf-pid="bJXG6gqyyo" dmcf-ptype="general">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불륜 만남을 주선했다는 의혹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ea48bdee67ac44363e05f77312dfcb4a3e611894fa777bb489b852898eb5d2c" dmcf-pid="KiZHPaBWvL" dmcf-ptype="general">소속사 후팩토리 측은 7일 공식 입장을 내고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 주었고 가정 파탄에 큰 몫을 했다'는 게시글과 관련해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사실이 사실무근의 허위 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1ceb2b03bbba1b4809b67fcf0fd538489fd57fc1c262630c4b536539ae4a99" dmcf-pid="9n5XQNbYyn" dmcf-ptype="general">이어 "법률대리인(이엔티법률사무소 강진석 변호사)을 선임해 언론중재위원회에 대한 조정신청,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fac03bce72b82606138afe8fc320b2f38e0def62a4ee3416f7a3f64b51494df" dmcf-pid="2L1ZxjKGSi" dmcf-ptype="general">또한 "박시후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발견되고 있어 증거를 수집하고 있고 이러한 행위에 대하여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며 "허위사실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배우가 받게 되는 큰 타격을 고려해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8df5cdf8541b51b15416f194281154e79bd296e94d05bdd567324e746a9ce1a" dmcf-pid="Vot5MA9HT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5일 SNS상에는 가정 파탄의 원인으로 박시후를 지목하는 A씨의 글이 등장해 논란을 야기했다. A씨는 박시후가 과거 자신의 전남편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라며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나한테 형수님, 형수님 하더니 황 씨한테 여자 해준 게 2020년도부터. 적당히 했어야지. 애 아빠한테. 가정파탄의 큰 몫 담당. 틱톡 호스트 계속할 거냐"고 주장했다. 해당 글은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채 온라인상에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p> <p contents-hash="329b2720fddd66e992391f5fa3ad93dbb9ac9a5e751a69f26f37ba5e045fd733" dmcf-pid="fgF1Rc2Xhd" dmcf-ptype="general">이에 후팩토리 측은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근거 없이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신속하게 경찰의 수사 등 형사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수사를 통해 게시글이 허위 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밝힐 예정이다. 박시후를 걱정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당사는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30935cd590474bdc853aaf40c0fa6e9c194988df1302c2ef9e997bc4fc4699c" dmcf-pid="4a3tekVZhe"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시후 차기작 ‘멘탈리스트’ 4년째 표류중인데 가정 파탄 의혹이라니 08-07 다음 2년 만에 ‘뮤지컬’ 복귀…박혜나 “가슴에 품던 작품…언젠가 만날 인연” [SS인터뷰]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