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차기작 ‘멘탈리스트’ 4년째 표류중인데 가정 파탄 의혹이라니 작성일 08-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SHPaBW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db0f9061948238f6340c4c384f6753c9a5444fb1465b0f3a2ff5aa8d632a28" dmcf-pid="tSvXQNbY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64106979twic.jpg" data-org-width="540" dmcf-mid="5OrlKe3I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64106979tw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FvTZxjKGW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7c59eb1824cd2f36802e1b1d55d911d948eaeb46ef9c2abba85930f16144580" dmcf-pid="3Ty5MA9HvI" dmcf-ptype="general">박시후 차기작은 언제 볼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199c185bd8cc23513c00971a8d0fe7bbda0a7d34ad0d998c424a6de7a64bef7e" dmcf-pid="0yW1Rc2XSO" dmcf-ptype="general">배우 박시후가 난데없이 불륜 만남 주선 의혹에 휩싸이면서 그의 차기작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780eaa859e6e5e4224dcf24dfe7834197388f4bda80e9b8539b4a65f75732e8" dmcf-pid="pWYtekVZhs"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틱톡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교류 중이지만 2020년 방영된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이후 연기 활동이 뜸한 상태다. 박시후는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 반가운 근황을 알리기도 했으나 이미 촬영해둔 작품들이 공개 시기를 확정짓지 못하고 표류하면서 배우로서의 활동은 대중에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해 7월 촬영을 마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개봉과 2021년 이미 촬영을 완료한 드라마 '멘탈리스트' 공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7ed35109261ee580fb1f4790b15f03fcc5faaa786260f4e73c4125a38c87fb8" dmcf-pid="U6PJT0rRCm" dmcf-ptype="general">먼저 박시후 주연 영화 '신의악단'은 지난해 5월 칸영화제 마켓에서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첫 선을 보였으나 개봉은 미정이다. 박시후의 9년만 스크린 복귀작으로 주목받았던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어 주인공 교순이 변화에 따른 과정, 긴장감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웃음과 감동을 다룬다. 박시후는 북한군 역을 맡았으며 박시후 외에도 정진운, 윤제문, 기주봉, 태항호, 서동원, 최선자, 문경민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779b6f945679c158aaa75823f9064c849fd77bf687064dd5f95940e9f12f412" dmcf-pid="uPQiypmevr" dmcf-ptype="general">'멘탈리스트'의 경우 4년째 표류하고 있어 궁금증이 모아진다. 박시후는 이미 지난 2021년 ‘멘탈리스트’(극본 성진미/연출 표민수) 촬영을 마친 상태이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시즌7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히트작 메이커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 돼 주목 받았다.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경찰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로 이시영, 박시후, 김정태, 정원창, 강유석, 고우리, 정원창, 허지나, 김송 등이 출연한다. 특히 박시후는 원작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배우 사이먼 베이커가 연기했던 정신과 의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045b2773a6e25af60a0a04b89cd4a0148b68d4629a74a91203cf37d6d196208" dmcf-pid="7QxnWUsdCw" dmcf-ptype="general">하지만 '멘탈리스트' 공개일과 관련해서는 촬영 완료 4년이 지났음에도 깜깜 무소식이다. '멘탈리스트'는 당초 한국 진출 예정이었던 워너브라더스 산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HBO 맥스'와 협업하기로 했지만 HBO 맥스의 국내 진출이 늦어지면서 4년째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649ec02007b11cdd1d531fe63c1d5e40b52a9533f45d9c98783e52dd70bc421" dmcf-pid="zxMLYuOJS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시후 측 관계자는 8월 7일 뉴스엔에 "현재 편성을 기다리고 있는 중으로 이와 관련해서는 아직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d2cf57a9b9e242b9eeb7f724fbd5918f3382b3b8132e92ce725d723e499ad0" dmcf-pid="qMRoG7IivE" dmcf-ptype="general">박시후의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그가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한 가정을 파탄냈다는 사생활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면서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ce1d9dc25f413e00b8964ae5fac2f5264361d3489613f53b0e795d06c5b3a192" dmcf-pid="BRegHzCnhk"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지난 8월 5일 한 여성의 SNS상 폭로로 유부남에게 불륜 만남을 주선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 측은 8월 7일 "당사는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줬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했다'라는 게시글과 관련해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사실이 사실무근의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법률대리인(이엔티법률사무소 강진석 변호사)을 선임해 언론중재위원화에 대한 조정신청,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중에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bedaXqhLl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KdJNZBlo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장 아수라장 만든 ‘보이즈2플래닛’ 팬들… Mnet, 입장 無 [왓IS] 08-07 다음 박시후 '불륜 만남 주선' 의혹에 "허위사실..법적 조치할 것" [공식]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