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J, 티빙·웨이브 통합 본격화…콘텐츠웨이브 CB 1250억 투자 작성일 08-0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J ENM과 함께 콘텐츠웨이브에 지난해 11월 이어 추가 공동 투자 진행<br>웨이브 신임 대표이사에 CJ ENM 미디어 전문가 선임… 이사회 구성 완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XjC5c6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1d87174fc86a59840d33c60948125b52f6eeae44a9973366d4385cab4dd20" dmcf-pid="WdZAh1kP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스퀘어 본사 T타워ⓒSK스퀘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dailian/20250807165113623orzq.jpg" data-org-width="700" dmcf-mid="x7MtKe3I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dailian/20250807165113623or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스퀘어 본사 T타워ⓒSK스퀘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c61f3a4d2d4d963dd3be041fb9570d2406ceb0f55ecb1e0477acfd67820711" dmcf-pid="YJ5cltEQ5S" dmcf-ptype="general">SK스퀘어는 콘텐츠웨이브에 추가 투자를 단행하며 티빙과의 통합 K-OTT 출범을 위한 준비 작업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콘텐츠웨이브는 이날 이사회 구성도 완료했다.</p> <p contents-hash="86a14296ff2f7801095ece1f787a60982d90f76feb6e2176376dcabae3bed00b" dmcf-pid="Gi1kSFDxtl" dmcf-ptype="general">콘텐츠웨이브 최대주주 SK스퀘어와 티빙 최대주주 CJ ENM은 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의 통합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앞서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임원겸임 기업결합심사를 승인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6daaa642cb64a49f06fff4f22817124ca26e9c7bc56e1ed507b50960b971e3d" dmcf-pid="HntEv3wMZh" dmcf-ptype="general">SK스퀘어는 절차에 따라 콘텐츠웨이브에 75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콘텐츠웨이브가 신규 발행하는 CB를 SK스퀘어가 인수하는 식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0f30d52e7f33a87f4f5866933993385c52ecab97b99c705c6384ea65a2374c5" dmcf-pid="X6TnwWo9YC" dmcf-ptype="general">추가로 이번 투자에서는 티빙의 최대주주 CJ ENM이 콘텐츠웨이브 최대주주 SK스퀘어가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웨이브 CB 중 500억원을 인수한다.</p> <p contents-hash="9635f708eb786a36189455680d8cee36e83f39016bfe4cdb004db1e9fd60d15d" dmcf-pid="ZPyLrYg2HI" dmcf-ptype="general">CJ ENM 역시 콘텐츠웨이브에 추가 투자를 진행하는 셈이다. 이로써 콘텐츠웨이브에 대한 SK스퀘어의 누적 투자액은 1750억원, CJ ENM은 1500억원이 된다.</p> <p contents-hash="8baba276e1c184ebd4bb421faffa5466e33de074b28fbb71ccae5e87b12e1fc5" dmcf-pid="5QWomGaVHO" dmcf-ptype="general">이번 CB 투자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지는 것이다. 당시 SK스퀘어와 CJ ENM은 콘텐츠웨이브가 발행한 CB 각각 1500억원, 1000억원을 취득했다. 두 차례의 투자에는 K-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통합 K-OTT 출범을 위한 양사의 의지가 반영됐다.</p> <p contents-hash="d3be42255fe2fe2c756b8e4538e4eaf2fbd5a366a1b95dd5fe5d52452fb97eda" dmcf-pid="1xYgsHNf5s" dmcf-ptype="general">콘텐츠웨이브는 이날 이사회 구성도 완료했다. 신임 대표이사로는 서장호 CJ ENM 콘텐츠유통사업본부장이 선임됐다. 서 신임 대표이사는 CJ ENM에서 해외사업팀과 해외콘텐츠사업부를 거친 미디어 전문가다.</p> <p contents-hash="f7762982362271188d6d914ec065ea4a701a695a51d56a175687d147c79443c1" dmcf-pid="tMGaOXj4Zm" dmcf-ptype="general">국내외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티빙과 웨이브의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2f8193a0a0d089e3ec2db3975ed94c4f03a4000caae8ea66730070447112f0b2" dmcf-pid="FRHNIZA8Hr" dmcf-ptype="general">콘텐츠웨이브와 티빙은 ‘통합 K-OTT’ 출범 전 마케팅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OTT업계 최초 결합 상품인 ‘더블 이용권’을 출시하며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콘텐츠웨이브와 티빙은 향후 지상파와 종편의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의 교류도 적극 확대해 시너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c2ee004e06476fe50723a6a687be314250e141432b511f9857f07d5e4d29a3e" dmcf-pid="0dZAh1kPZD" dmcf-ptype="general">콘텐츠웨이브와 티빙의 통합이 완료되면 토종 OTT 점유율 1위 사업자가 탄생하게 된다. 글로벌 OTT의 시장 영향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경쟁력 있는 통합 K-OTT의 출범은 국내 OTT 산업의 성장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통합 OTT 플랫폼에 콘텐츠 제작 역량을 집중시켜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6b7e71736ea88381d6b69b66d5c45994fa9cc55660060987456127c77d729251" dmcf-pid="Ui1kSFDx5k" dmcf-ptype="general">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2025년 6월 주요 OTT 점유율은 넷플릭스 40%, 쿠팡플레이 21%, 티빙 17%, 웨이브 7%, 디즈니플러스 6%다.</p> <p contents-hash="7f8e0c3170af3713dd1883c41736e2b98bdc513342fa26f177564500949c3193" dmcf-pid="untEv3wMXc" dmcf-ptype="general">한명진 SK스퀘어 사장은 “콘텐츠웨이브와 티빙 간 통합으로 K-OTT의 미래 성장을 달성하고 대한민국 OTT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알미디아 모리츠 홀렌더 CEO "보상형 UA는 선택이 아닌 필수" 08-07 다음 '부산에서 농구&축구 모두 즐겨라!' WKBL-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