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측 "가정파탄 의혹 사실무근…민형사 법적 조치" [전문] 작성일 08-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륜 주선 의혹에 "허위사실"<br>"법률대리인 선임해 법적 조치"<br>"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cFfnuSrj"> <p contents-hash="2c8ad32a18ba3699f67ef376cb70472e304d361988a3703c19cc1081761e95cc" dmcf-pid="Pek34L7vI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박시후가 불륜을 주선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44fcfb37b971be7176fe6605fd03575f0171e424f3d259691b9430f0a261d" dmcf-pid="QdE08ozT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시후(사진=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Edaily/20250807165440816xpfp.jpg" data-org-width="658" dmcf-mid="8Levp4Gk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Edaily/20250807165440816xp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시후(사진=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01cd7b2592aac073ebd5063b1a686862ec0ccd408f5257e78d11e3fd46e80d" dmcf-pid="xJDp6gqyEg" dmcf-ptype="general"> 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 측은 7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주었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하였다’라는 게시글과 관련하여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사실이 사실무근의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3bed50594086881643c9fc31cc6431de5b1d1e52b8c99ed6775c96bdaab0178" dmcf-pid="yXqjSFDxIo" dmcf-ptype="general">또한 이와 관련해 “법률대리인 이엔티법률사무소 강진석 변호사를 선임해 언론중재위원화에 대한 조정신청,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4bbbd0c15189cb7d816f3979a98924708f2b9e6bc8a7443371e2262a643fbda" dmcf-pid="WZBAv3wMmL" dmcf-ptype="general">이어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발견되고 있어 증거를 수집하고 있고 이러한 행위에 대하여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허위사실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9db086627da56253ddb7aa32ea78af68755ea2fa1459269c57224e75333ca2c" dmcf-pid="Y5bcT0rRrn" dmcf-ptype="general">박시후 측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근거없이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지 말아달라”며 “신속하게 경찰의 수사 등 형사절차가 진행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수사를 통해 게시글이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fe5062b17b8577b99ba623592447ebbcb43f3ee072fb99c550017f0b1d4f25" dmcf-pid="Gu6O5bSgEi"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박시후가 자신의 남편에게 여성을 소개했고 이로 인해 가정이 파탄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A씨가 지목한 여성은 “박시후를 포함한 인물들과 일면식도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c0704fd167050d992bf0285da3c1527c93d61f7935d4b8001ff02f50371701" dmcf-pid="H7PI1KvasJ" dmcf-ptype="general">A씨의 전 남편 역시 YTN을 통해 박시후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d59f07b3edf1f42706ee9fc72fe3134c73869d1004e638d1f2a62c653fef2164" dmcf-pid="XzQCt9TNId" dmcf-ptype="general">앞서 박시후 측근은 7일 이데일리 단독 보도(박시후, ‘가정파탄’ 루머 법적 대응 나선다 “사실무근…당황스러워”)를 통해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2e343c12e23d9cdbc53e00ca26c54772a2fc6cbb26f9bafc4ea38401bbc57fe" dmcf-pid="ZqxhF2yjEe" dmcf-ptype="general"><strong>박시후 소속사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6fffdb87bf94c4c5d175d13a7ee935551cacdde0df60ef77844ad6d28545f38" dmcf-pid="5BMl3VWAsR"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배우 박시후씨의 소속사 후팩토리입니다.</p> <p contents-hash="a026a16bcc86bbaac1f6fbec705231c02ce36cbf653ce03b08cffb0e28a79e90" dmcf-pid="1bRS0fYcwM" dmcf-ptype="general">당사의 소속배우 박시후를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p> <p contents-hash="5ded6e2a1870b3c73679e83673bee1041f266cab2b0d167256190941f405b205" dmcf-pid="tKevp4Gkwx" dmcf-ptype="general">당사는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주었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하였다’라는 게시글과 관련하여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사실이 사실무근의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9e1ed9f0c53e76ac384ef0b6f69d241f0b3c20d9510aee0a68a002e86ee75ba2" dmcf-pid="F9dTU8HErQ" dmcf-ptype="general">당사는 법률대리인(이엔티법률사무소 강진석 변호사)을 선임하여 언론중재위원화에 대한 조정신청,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0183a79d51d6a641847186be9ca7056ec4df90a0727d28eba8912b6b1ee4b34" dmcf-pid="32Jyu6XDDP"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배우 박시후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발견되고 있어 증거를 수집하고 있고 </p> <p contents-hash="461d77353a075921796268738e51f4b506e04356183c15e6f70d5bad3beb8c52" dmcf-pid="08oHBMtsE6" dmcf-ptype="general">이러한 행위에 대하여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허위사실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배우가 받게 되는 큰 타격을 고려하여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입니다. </p> <p contents-hash="1bcbef2cf4bc24a42b10cafaceb1d73caf8bf54c8cc79f2b40496ce5954c3d75" dmcf-pid="p6gXbRFOm8" dmcf-ptype="general">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근거없이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fa7e67f9e1402d2072841018124457d0e032bd490c618103632c63a9bb9b74c7" dmcf-pid="UPaZKe3Is4" dmcf-ptype="general">당사는 신속하게 경찰의 수사 등 형사절차가 진행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수사를 통해 게시글이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밝힐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612599f1124d880758ca2b06065779fc77baf3864768a0267230e70bb5fe78a5" dmcf-pid="uQN59d0Cwf" dmcf-ptype="general">배우 박시후를 걱정해 주시고 아껴 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당사는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ddf98b412745504d6acb7b45742a387dea68d722a49f2c8aa8b9142ce90891bb" dmcf-pid="7xj12JphDV"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b6e3c0caa41a3f656e3731c1d7a36172ac83fb1fd5134dbf1d74081f4c2249e" dmcf-pid="zMAtViUlr2"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시후, 불륜 주선 의혹 부인 “허위 사실 유포...법적 조치 취한다” (공식) [전문] 08-07 다음 "웃고 우는 인간의 생애 다뤄"…'마리 퀴리', 여성의 보편적 서사(종합)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