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열심히 안 할 수가 없다”…약물 논란 이후 첫 공식행보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5tViUl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5b04756b3f0909dca70129f3bdfb4cb62473bc2370beb13ee434f44711d26c" dmcf-pid="bq1FfnuS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규가 약물운전 논란 2개월 만에 복귀,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 – 마이 턴’에서 ‘트롯돌 제작자’로 변신한다. 현실과 허구가 섞인 ‘페이크 리얼리티’ 형식으로, 유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캐릭터를 선보인다. 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donga/20250807165413862lzj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L2fosQ0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donga/20250807165413862lz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규가 약물운전 논란 2개월 만에 복귀,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 – 마이 턴’에서 ‘트롯돌 제작자’로 변신한다. 현실과 허구가 섞인 ‘페이크 리얼리티’ 형식으로, 유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캐릭터를 선보인다.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c70ed9b345e671772fa34448938c4e654d8edf331ad94aa8d9db083bcc0b62" dmcf-pid="KBt34L7vzz" dmcf-ptype="general"> “우여곡절이 있었기에 열심히 안 할 수가 없다.” </div> <p contents-hash="96d552608521525b84d6ce40b1370f75c530a9e81a81dfd9e7f8f6dfe68f1670" dmcf-pid="9bF08ozTF7" dmcf-ptype="general">약물 운전 논란 이후 2개월 만의 공식 행보. 이경규는 이를 “우여곡절”이라 에둘러 표현하고는 ‘예능인’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p> <p contents-hash="4105de00f1e921288c90e2ee3fa960329f54547a67463edcc5f51a79cee5c9fa" dmcf-pid="2K3p6gqy3u"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약물 운전 혐의 여파 후 2개월 만에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7일 방영에 앞서 이경규는 ‘온라인’ 제작 발표회를 갖고 다시 “일어 서고 싶다”는 일종의 ‘재기 의지’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44a1dd932cf96b7b8ce97ea77f19ad1059281bd84a84cb828bb13e328da4240" dmcf-pid="VfuzMA9HpU"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이경규는 최근 자신이 처했던 상황을 “우여곡절”이라 정의하고는 때문에 “열심히 안 할 수가 없다”는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덧붙여 그는 “사람이 한 번 자빠지면 크게 일어난다”며 “이 프로그램으로 (다시) 일어서고 싶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ad1a6c2699b01d9fab9994619b935620a00206266d17eda38a7afbe064b1400a" dmcf-pid="f47qRc2Xzp" dmcf-ptype="general">‘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은, 이경규가 기획한 아이돌 오디션 프로젝트를 가짜 다큐 형식으로 풀어낸 SBS 최초의 ‘페이크 리얼리티’ 예능이다. 현실과 허구가 뒤섞인 설정 안에서 그는 야망 가득한 제작자 캐릭터로 변신해, 한때 연예 대상을 꿈 꿨던 자신의 ‘한(恨)’을 아이돌 데뷔라는 방식으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5e71a850cf2d7624465e7e17e31a61bd9e6504591c5e38dd6a49272e84dc7c11" dmcf-pid="48zBekVZu0"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오디션 서사나 캐릭터 쇼를 넘어선다. 예능 안의 또 다른 예능을 시도하며 방송 판타지와 현실 자아를 능청스럽게 넘나드는 콘셉트가 이경규 특유의 풍자와 맞물려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ddfef01e909ad956fdb8c8b1337bdfacff4d0d0d4f84e7c1a7f89b1ad893f8dd" dmcf-pid="86qbdEf5u3" dmcf-ptype="general">가짜지만 진짜 같은 프로그램 설정은 ‘복귀에 대한 부담을 희석’하는 장치로도 작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가 설정한 이야기는 철저히 가공됐지만, 캐릭터 속에 담긴 감정만큼은 날 것 그대로로 말투 하나, 표정 하나에도 웃음과 진심이 교차한다. SBS 예능의 새로운 실험이자, 이경규 인생 예능의 또 다른 챕터가 열린 셈이다.</p> <p contents-hash="c61c08c1965c7d2d3f00e7328d6176db8f48e13711313e22b644ca8fe4e4a6c0" dmcf-pid="6PBKJD410F"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지난 6월, 약물 복용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입건돼 불구속 송치됐다. 이에 대해 이경규 측은 공황 장애 약 복용 후 병원 진료를 위해 운전한 것으로, “전문의 처방을 받은 합법적인 약물”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0081db94fa06a70f4fbc7e673a8ba6a8ee86769462dbea7370333e26665fb28" dmcf-pid="PQb9iw8t7t" dmcf-ptype="general">양주연 기자 juye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요태 빽가, 사이버렉카 의혹 해명…"BJ 사건과 무관" [RE:뷰] 08-07 다음 김현주, OTT 아닌 스크린…영화 ‘리틀 라이프’ 출연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