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항공편 이용, 안돼"…NCT, 사생활 침해 경고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PaETnb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2927a476f0218af7b5b4c5837691d1b9aaf25e3eae7ab980c6d26af9114f8" dmcf-pid="9s5b4L7v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dispatch/20250807170413883qdgb.jpg" data-org-width="800" dmcf-mid="b8jhWUsd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dispatch/20250807170413883qd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e2647f214a4e56fa48692fc84f11928af3f1cd103aff40ca3aaf3b8881fc28" dmcf-pid="2O1K8ozTIl"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NCT 측이 일부 팬들을 향해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801610ed8bf046a7c63fc4c1cb1949ef7e69a9a6cffb0f52e8078b6860e713b1" dmcf-pid="VIt96gqyIh" dmcf-ptype="general">네오 프로덕션은 7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NCT 팬 에티켓 안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성숙한 팬덤 문화를 위한 팬 에티켓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16f07859189309d3786cb959551fa60d3903555be505cf029af7c4f866da69e" dmcf-pid="fCF2PaBWmC" dmcf-ptype="general">먼저 공항 질서 문제를 거론했다. 아티스트가 공항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일부 팬이 신체 접촉을 하거나 대화·촬영을 시도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것. </p> <p contents-hash="6523384a6c4653c7c15009059f402540c9d319cc40834230bbd9c1ae5dddaff3" dmcf-pid="4h3VQNbYmI" dmcf-ptype="general">같은 기내에 탑승, 아티스트 좌석으로 접근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본 공지 이후 공항, 기내에서 편지와 선물 전달은 불가하다. 양해 바란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ef96d93a4603a60fcf40919e0aa0d88ae963c1e1cc1dfb2a97951ea6894bbadf" dmcf-pid="8l0fxjKGEO" dmcf-ptype="general">스케줄 방해 행위에 대해서도 주의를 줬다.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해 항공권 좌석을 변경하거나 취소하면 손해배상 청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d1116d42fff341dbb2dfd7ecfdbcb515fe0897774c7a7f7fd04ad42dbd97ccb" dmcf-pid="6Sp4MA9Hms" dmcf-ptype="general">이어 "국내외 출입국 시 부당한 방법으로 취득한 정보를 통해 공항에 방문하거나 동일한 항공편을 이용하는 행위를 삼가길 바란다"는 당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f23c7e2839397132cb7f2a7ad03cf8f011e43a3f54e8d5dd8c2d3236a30e9c4c" dmcf-pid="PvU8Rc2XDm" dmcf-ptype="general">비공식 스케줄 및 사적 공간 방문 역시 문제 삼았다. 팬들 방문이 주최 측 운영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것. 숙소 등 사적 공간도 접근하지 말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bc757cd02c6f55f9c854f05d0616cde952e81bf911e8d9ad60f9d382cb82d97" dmcf-pid="QTu6ekVZDr"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차량 앞 가로막는 행위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불법 취득, 거래 행위 ▲사생활 침해 행위 등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52ff819aacfd9feb9f63a6a04512787ae4b9167a3850f3271d93e37489966c06" dmcf-pid="xy7PdEf5ww" dmcf-ptype="general">레이블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 사생활 보호하고자 스토킹, 개인정보 유출 등 불법 행위에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3d1d255f16d38fbbbf91ad18216b1a64cdb40b0c79383241dd962f3814a6337" dmcf-pid="yxkvHzCnwD" dmcf-ptype="general">한편 NCT 멤버들은 수차례 사생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해찬이 주거 침입을 겪었고, 런쥔은 불안 증세로 6개월간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2b659a506345acf13f133afd5b4aa8c8d194b41c6a584658ca2438021a06273d" dmcf-pid="WMETXqhLsE" dmcf-ptype="general"><사진=SM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소녀시대 아닌 배우 임윤아, 인간 냄새 나는 털털한 성격" [인터뷰 맛보기] 08-07 다음 김혜윤, 변우석 위해 통크게 쐈다…여전한 '선업튀' 우정 [RE:스타]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