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절친' 김학래 맹비난 "도박+외도+성형중독" ('1호가') 작성일 08-0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Eb2Wo9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e66921f1f2bff58847a5e05e013df930845924dee145cc2bcc7b448591e89" dmcf-pid="20DKVYg2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tvreport/20250808125617332khw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6o3UOxp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tvreport/20250808125617332kh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39cdd1b60b86b658fb586bfa09f761c01d7484e20d02712a1553ef99594510" dmcf-pid="Vpw9fGaV1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코미디언 최양락과 김학래가 독설을 주고받았다. </p> <p contents-hash="c34e874bb46a64cbd7a8d59e4ae00e30a73cb944c6e46abe62c012862707b2ee" dmcf-pid="fUr24HNf5C"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는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최양락이 모발 이식을 받는 전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f7b2e8369a985af57af8dd391846da3c5f77465e74e7f4ebe4cd67ad9e0c292" dmcf-pid="4R1aA2yjZI" dmcf-ptype="general">김학래는 집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대머리 양락이"라고 흥얼거리며 장난기를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드디어 너도 인조인간이 됐다"라고 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양락은 "약 올리려고 온 거냐"라고 발끈하며 두 사람 특유의 찐친 케미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5f6b61e0745455c19c94fecf7f4717382c5454454ffe620a39a5e3b780f41767" dmcf-pid="8etNcVWA1O" dmcf-ptype="general">앞서 모발이식을 받은 김학래는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많다. 모낭 쪽으로 피가 잘 통해야 한다"라며 현실적인 꿀팁을 전수했다. 조언을 쏟아내는 김학래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던 팽현숙은 "눈썹은 또 왜 그러냐"라고 물었다. 이에 임미숙은 "어제 눈썹 문신을 했다. 지금 손 안 댄 곳이 없다. 완전 인조인간"이라며 아이라인 문신까지 했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c0723992f8b8b11d0070f33ecfe665dea9f17e48b807b07037f2d0ca72df148d" dmcf-pid="6dFjkfYcZs" dmcf-ptype="general">기회를 놓치지 않은 최양락은 "이 형 병이다. 완전 중독이다"라고 공격했고 김학래 역시 "너는 안면거상, 모발이식에 쌍꺼풀 수술까지 하지 않았냐"라며 되받아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3151197cb1c7aba88fee9b9952a36488144657d861f23629debbe416baf166" dmcf-pid="PJ3AE4Gk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tvreport/20250808125618611wnzt.jpg" data-org-width="1000" dmcf-mid="KbTRJUsd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tvreport/20250808125618611wn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237de33c484a1c04133069e55eb19571341124a7962cd4eda1b776ff701d6a" dmcf-pid="Qi0cD8HE5r"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도 두 사람의 설전은 멈추지 않았다. 최양락은 "학래 형은 중독도 버라이어티하다. 도박, 외도, 성형 중독"이라며 신나게 떠들었다. 그는 모발 이식 후 완벽하게 채워진 이마 라인을 공개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은형은 "우리 아들 현조랑 비슷하다"라며 모발 이식 효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92a50499d2e935d0a68e85632090e876847f3ca325b9b779d3ee8be2c6df80c1" dmcf-pid="xnpkw6XDHw"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TBC '1호가 될 순 없어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스피싱 피해액 6400억…배경훈 과기장관 "근본 차단책 마련해야" 08-08 다음 보이스피싱 피해액 6400억…배경훈 과기장관 "근본 차단책 마련해야"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