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임효성과 이혼설 억울할 만…동반 출연+2.8억 전달 '달달' [엑's 이슈] 작성일 08-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d1qr6F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4fbc0d25184f96c775e95026d7b1255971e35c45982af9e2e1d7f5d10aad2" dmcf-pid="1LJtBmP3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xportsnews/20250808165138528johr.jpg" data-org-width="589" dmcf-mid="G7brTMts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xportsnews/20250808165138528jo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5948e23807e56a91f6fe4efb460c4ae0eb7e3a152d252746486117d318f709" dmcf-pid="toiFbsQ0Z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S.E.S 출신 슈가 남편 임효성과 동반 출연을 하며 이혼설을 타파했다. </p> <p contents-hash="098ab11f150d10974448a45f8afcdec89d8d50c3b32e837edbc8c1b3b546bb8d" dmcf-pid="Fgn3KOxpYp"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논란의 그 사건..오늘 다 말하겠습니다(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3803157be6f1cb49f75673ef6ee4135c40953646464f96f78bc7f4e7b76bc3f" dmcf-pid="3cN74SJq10"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유튜브 활동 시작을 알린 슈가 남편이자 전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함께 제작진을 만나는 자리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5820ae4908f6c0a4ffbfa96cdf0abd12afc3ff183c09fe397f9de7d3c3416" dmcf-pid="0kjz8viB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xportsnews/20250808165139840jpmt.jpg" data-org-width="550" dmcf-mid="HNcufldz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xportsnews/20250808165139840jp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f32ce408725e6a4ff7524ac31c2461d4fce5518fca3def17e2e4b27324af78" dmcf-pid="pEAq6Tnb1F" dmcf-ptype="general">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원 대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2019년에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839ea8ee81a754057bd4f25d7a610742571c1c01282f29d98e42848c1285e361" dmcf-pid="UDcBPyLK5t" dmcf-ptype="general">이후 슈는 여러차례 남편 임효성과의 이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그러나 제작진을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이들 부부가 함께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7a2bf4f068066a6cb2d685b3ebf3a6b62a8f3165059f9236de86dcf68a636407" dmcf-pid="uwkbQWo9G1" dmcf-ptype="general">슈는 "저의 별로 안 친한 남편이다. 임효성 군이다"라고 소개했고, 임효성은 "좀 어색하다. 카메라 앞에서 이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게 어색하다. 얘가 자꾸 포장하고 약간 좀 가식적이다"라고며 부끄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c26a0b814af44ee1df71c74997e10472bf7e8d0b078f29c417abbaed889c7" dmcf-pid="7rEKxYg2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xportsnews/20250808165141189zpdv.jpg" data-org-width="1121" dmcf-mid="XZEKxYg2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xportsnews/20250808165141189zp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5bc1ab7b7d53553e324565e302bcc0b115c0f325401dea51b91f3149fac67d" dmcf-pid="zmD9MGaVGZ" dmcf-ptype="general">이에 슈는 "뭘 포장하냐. 있는 그대로다. 날 잘 모른다. 모르는 게 나아 때로는"이라며 현실 부부 케미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f2a67929f7d0b78b1625fa7e0f74b0bbd57c810ace92b47bf8ecabb9acb4d325" dmcf-pid="qsw2RHNfZX" dmcf-ptype="general">영상을 통해 어디에서도 이야기한 적 없던 도박 사건에 대해 자세히 언급한 슈는 "기사들에 대해 해명하지 않았다. 한 건 맞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7f680d89995a3888f2c68d808c7b25ba5fa71bdd7d99c3bcb0868701aa8521c" dmcf-pid="BOrVeXj45H" dmcf-ptype="general">임효성은 당시 트러블이 있어 슈와 별거 중이었다며 슈에게 빚이 있다는 전화를 받았음을 밝혔다. 그는 "제가 선수 은퇴를 하고 돈벌이가 시원치 않았다. (슈가) 한 번도 이런 적 없는데, 전화가 와서 빚이 2억 5천만 원이라더라"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c18ed1c3759d3fd1bfbcecab2c5b6f840d441af44740de85f9a61e144c0402d" dmcf-pid="bmD9MGaVtG" dmcf-ptype="general">그는 하루만에 친구들에게 돈을 빌린 것과 모아뒀던 돈을 합쳐 2억 8천만 원을 빌려줬다고.</p> <p contents-hash="24ebe8bcb100217430d704a0b72374ec2c84d885261f49d9f552ab4359ed9195" dmcf-pid="Ksw2RHNfHY" dmcf-ptype="general">별거 중임에도 망설임 없이 아내를 도왔다고 전한 임효성은 슈가 극단적 시도를 했던 아찔한 시기도 언급했다. "(슈가) 시도를 한 적이 있었다. 제가 업고 뛰었다"고 고백한 임효성은 "내가 한 첫 마디가 '내가 너한테 어떤 존재인지 모르겠지만 네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였다"는 진심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cdffacbab82a71d1e5f0001a3d33cbf120dbf32fdd39469054b8e1640bc940" dmcf-pid="9OrVeXj4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xportsnews/20250808165142643weqw.jpg" data-org-width="1129" dmcf-mid="Z8n3KOxp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xportsnews/20250808165142643weq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257c5f67bb45ca295db17fb3093bb92a31d2b0f062045d332570fd9a84ff11" dmcf-pid="2ImfdZA8Hy" dmcf-ptype="general">임효성은 "(슈가) 자기가 혼자 감당하고 해결하려고 했는데 그게 벅차고 힘들었던 거 같다. 그 전에도 느낌이 너무 안 좋아서 제가 얘 방 문 앞에서 잤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c9bfa8e4e3b7d85ec1d3e420af254746b0915b71d20fa178dc9414d0a63a012" dmcf-pid="VCs4J5c6ZT" dmcf-ptype="general">그는 "같이 자진 않으니 방 문 앞에서 자고 '살려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나 때문에 수영이가 고생도 많이 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a273b407fd59a53c2fbd653b57b325a8ea0002281b43207324b8130c267fabe" dmcf-pid="fhO8i1kPZv" dmcf-ptype="general">끊임없이 제기됐던 이혼설에 대해 슈는 과거 여러 차례 해명을 해왔다. 2018년 도박 파문에도 한 차례 이혼설이 불거졌으며 2022년에는 별거로 인한 이혼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2022년 슈는 "저와 남편은 잘 살고 있다. 우리 부부는 친구 같은 관계다. 서로를 이해하는 폭이 커서 잘 싸우지 않고 각자가 지닌 결핍을 채워주는 사이다"라며 직접 루머를 해명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df332349d4fcc400cc88a8a1ee824ec950eedab0d0fcff8df4ad53e3bdc03d6" dmcf-pid="4lI6ntEQYS" dmcf-ptype="general">유튜브까지 함께 출격한 두 사람. 특히 임효성이 슈를 걱정하는 다정한 모습, 슈와 짓궂은 티키타카를 나누는 모습으로 이혼설을 제대로 타파해 눈길을 끈다. 또한 자신이 직접 나서서 2억이 넘는 돈을 선뜻 빌려준 애정까지 보여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28da96e710e02761412705d87c8ab73e29014408e7d43fffb3dc3cb6bcd7b7e" dmcf-pid="8SCPLFDxHl"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슈 유튜브</p> <p contents-hash="b4feedd6f07b223f012b5d89bf34714c93129472797a705448cd2be6cd26f036" dmcf-pid="6vhQo3wMZh"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엠카 in 보령'서 환상적인 '댄싱 얼론' 무대...지유·키야 MC 활약까지 08-08 다음 美 블룸버그,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극찬 “방시혁 성공 방정식 통해”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