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故박보람 추억하며 ‘뭉클’...“어린 나이에도 노래를 정말 잘해” 작성일 08-0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LQDbSg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e8ad7f287e7e717c3820b07adef03ab89cd16a68081606d002f835f42e3aa" dmcf-pid="PMPbLFDx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존박. 유튜브 채널 '존이냐박이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egye/20250808175714277vg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HhUkVZ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egye/20250808175714277vg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존박. 유튜브 채널 '존이냐박이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b9c2e98b2b8c8f60d857c0886548fdcfd907e5930c705e58e4cbd22efa7fe8" dmcf-pid="QRQKo3wMkx" dmcf-ptype="general"> <br> 가수 존박이 ‘슈퍼스타K’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고(故) 박보람을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4032e9b698f6d8cac79e318bae419e3d11f3563d7ad46ed4d2aa64c936d3cb5f" dmcf-pid="xex9g0rRaQ"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존이냐박이냐’에는 ‘5년 만에 푸는 슈스케2 비하인드&레전드 무대 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가수 강승윤, 허각, 장재인, 김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p> <p contents-hash="e13f060531d1c36fac5167052b9db78a2207ebda222b4e462e8cd7de55723507" dmcf-pid="yGysFNbYNP" dmcf-ptype="general">이날 존박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이하 ‘슈스케2’) TOP 11 출신 멤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그는 “15년 전 했던 슈퍼스타 K2의 뒷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며 “추억의 노래들도 오랜만에 불러보는 시간을 가져보겠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9282b52e1a083b6b95a7e33693f589a8cad64ee01f47022fc241dc0265d722" dmcf-pid="WHWO3jKG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존박이 '슈퍼스타K2'를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존이냐박이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egye/20250808175715057zxzx.jpg" data-org-width="1200" dmcf-mid="8qoxwKva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egye/20250808175715057zx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존박이 '슈퍼스타K2'를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존이냐박이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72d60512a2b4902aff35ac5bc8fc06a0dc34415afd465519601d7e61acbd7b" dmcf-pid="YXYI0A9Hg8" dmcf-ptype="general"> <br> 이들은 서로가 꼽았던 우승 후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승윤과 허각은 존박을 뽑은 상황. 이에 “일단 ‘어차피 우승은 존박’이라는 말이 나왔다”며 “일단 아메리칸 아이돌에 대한 기대감이 사람들이 엄청 컸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a108c189bae8b0a50a2e218d50577def915bf91b04ed436c612a81debd49b0d3" dmcf-pid="GZGCpc2XN4" dmcf-ptype="general">다만 존박은 “객관적으로 노래를 봤을 때 저는 너무 많이 부족했다”며 “가요를 소화할 능력이 안됐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내가 생각한 보컬은 허각이었고, 음악성은 장재인, 다크호스는 박보람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3f0d4ef0eb714c8175d33f4be8285c28b678a8bb9577b9c201f52c20c48a51" dmcf-pid="H5HhUkVZAf" dmcf-ptype="general">이후 ‘세월이 가면’을 부르는 박보람의 모습이 자료 화면으로 나왔다. 존박은 “보람이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정말 잘했다”며 “그래서 나는 사실 그 3명을 되게 우러러봤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449cd48a064640e3b681b0c341fb005e782d281b48830043336186b1f97fe78" dmcf-pid="X1XluEf5NV" dmcf-ptype="general">앞서 박보람은 지난해 4월11일 오후 9시55분경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지인의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당시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관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68142090ad3785433c3bbb358a1abc3cd2e601faf1504405b2ffac4f99eb56d4" dmcf-pid="ZtZS7D41c2" dmcf-ptype="general">이에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같은날 오후 11시17분경 향년 30세의 나이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최종 부검 결과 사인은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추정된다는 결과를 내놓았다.</p> <p contents-hash="2f36bc985db9c12048b3417c6a64463c2aa6307afd666d30f3e7f4dc46cfec9d" dmcf-pid="5F5vzw8tk9"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람은 2010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4년 ‘예뻐졌다’로 정식 데뷔 후 ‘예쁜 사람’, ‘연예할래’, ‘애쓰지 마요’ 등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131Tqr6FAK"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 두 子 2개국어 교육법 "어렸을 땐 한국어만, 지금은 영어로만 대화" 08-08 다음 삼성·네이버도 국대급 AI칩 난항···"엔비디아 쿠다 독점 깰 최적화기술 시급"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