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두 子 2개국어 교육법 "어렸을 땐 한국어만, 지금은 영어로만 대화" 작성일 08-0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bo4SJq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9aa32220fe8165448c9a572349ed8c1161740b765aaa5219350d934d503009" dmcf-pid="Gg9a6Tnb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poChosun/20250808175614966onow.jpg" data-org-width="659" dmcf-mid="xzPDdZA8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poChosun/20250808175614966on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2036fd4ed92feb321d937b27fa69d31c164b258096d59af5411b895f9d2b0d" dmcf-pid="HhnljuOJu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두 아들의 2개국어 교육법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15f5fade58304b2e948bd542459581dabaf8d4ea925b41027195638749c33a8" dmcf-pid="XlLSA7Iiz5"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윌벤져스'에서는 '윌벤 하우스에 젠의 등장이라~도플벤젠 재회&샘X사유리 현실육아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66843661b11b3f45ae2483bda300e44e07361b90a3d921d7ec79ba1bab99b29" dmcf-pid="ZSovczCnpZ"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젠과 함께 샘 해밍턴의 집에 놀러갔다. 샘 해밍턴 부자와 젠이 만나는 건 4년 만에 처음. 똑닮은 외모로 화제였던 젠과 벤틀리는 여전한 닮은꼴로 눈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773f337ad93f1f4dc73f69ac18ab1662f404c4bb7c92c4b434b3ab0e5f3ef0f2" dmcf-pid="5vgTkqhLzX" dmcf-ptype="general">세 아이들이 노는 사이 사유리는 육아 선배 샘 해밍턴에게 육아에 대해 물었다. 사유리는 "외국인 부모는 많은데 샘이 아기를 잘 키운다. (아이들이) 영어도 완벽하고 한국어도 완벽하다. 밝고 긍정적으로 키운 비결을 배우고 싶었다"며 "처음에 한국어만 썼냐"고 물었다. 샘 해밍턴은 "4살 때까지 한국어만 썼다. 옛날 영상 보면 윌리엄은 거의 콩글리시 수준이었다. 발음도 되게 안 좋았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1d238375b5d2b51cdd1b87273cf315bd4586002cf10339b6a0be7a48be047e" dmcf-pid="1TayEBlo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poChosun/20250808175615145hrdb.jpg" data-org-width="661" dmcf-mid="yiNWDbSg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poChosun/20250808175615145hr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002a43e8e9efc3ecab3f7e42cde69e765e0cf3bdd9a77e62651b7cbf391999" dmcf-pid="tyNWDbSg7G" dmcf-ptype="general"> 영어 교육 비법에 대해서는 "한국인 부모 사이에 부모들은 영어 못하는데 그 아이가 영어를 잘하기가 쉽지 않다. 영어 유치원 다니는 애들 보면 유치원에서는 영어를 쓰는데 집에 와서는 한국어를 쓴다. 학원 다니는 개념이다. 학교에서 배웠던 걸 계속 써야지 몸에 배는 것"이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53f7e8d94d465d6ec2b5cd0289f1d81af5d3446da612e27efe1aafdfab2713a" dmcf-pid="FWjYwKvazY"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아이들은) 학교 갔다 오면 이런 저런 얘기를 (영어로) 한다. 애들이 보는 콘텐츠도 다 영어라 몸에 밴 거다. 이제 아무 생각 없이 (영어를 쓴다.) 한국어를 더 힘들어할 때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공감한 사유리는 "아기일 때 언어를 배우면 발음이 너무 좋은 게 나보다 한국어를 잘한다. 택시기사한테 삼성동 가달라 했는데 못 알아듣는 거다. 젠이 옆에서 말해주니까 알아들었다. 나는 못하는 발음이 있다. 10년, 20년 살아도 평생 못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3YAGr9TNUW"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팬 밋업 '바이, 서머' 개최…따뜻한 소통의 장 예고 08-08 다음 존박, 故박보람 추억하며 ‘뭉클’...“어린 나이에도 노래를 정말 잘해”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