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 '트리거' 인기 업고 역주행…韓 넷플릭스 톱 3위 작성일 08-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br>넷플릭스서 3년 만 첫 공개<br>공개 직후 한국 넷플릭스 톱10 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RIJ5c6Er"> <p contents-hash="2c19d6e65de607e751b72f32d14a58e9ab031ebfefdf94259b2bbfd90ddd4143" dmcf-pid="Uruiqr6FE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트리거’ 보고 ‘악의 마음’으로 넘어갔는데 멈출 수가 없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2ea780d70d0e56ad2df024dbf9ea1fcfefea433eed7498977b28a0b47cc49" dmcf-pid="um7nBmP3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거’ 포스터(왼쪽)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포스터(사진=넷플릭스,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Edaily/20250808175044360rgwd.jpg" data-org-width="670" dmcf-mid="0XzLbsQ0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Edaily/20250808175044360rg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거’ 포스터(왼쪽)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포스터(사진=넷플릭스,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f7a2b0a7e5f902fc99bf12607ac5e8ce181d37e3ecc2b1fd69b7a4ad5d088a" dmcf-pid="7szLbsQ0EE" dmcf-ptype="general">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를 다년간 구독 중인 30대 시청자 이주연 씨의 이야기다.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를 본 뒤 넷플릭스 내 알고리즘을 따라 3위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시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8cef6896cd87b391785d7e9f1c7220b81dea79b01581caa4648eee8e69a9429" dmcf-pid="zOqoKOxpIk" dmcf-ptype="general">이처럼 ‘트리거’ 인기에 힘입어 ‘악의 마음’도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22년 방송한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악의 마음)은 4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cbc3b4af9839d133f370dc9fbc80420348c818f66556974cdfe16fc278bce2ff" dmcf-pid="qIBg9IMUmc" dmcf-ptype="general">공개 직후인 5일에는 5위에 오르더니 6일부터 8일까지 3위로 상승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다음이다.</p> <p contents-hash="56a5f4850cb6428ae648802a4a87a9f3ba35275b4906c26941b92d325c3563a5" dmcf-pid="BCba2CRusA" dmcf-ptype="general">김남길, 진선규, 김소진 주연의 ‘악의 마음’은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치열하게 들여다봐야만 했던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a81685c3890f0799219a16ccbb2e15db7856f171c8cc22a81db77b08d8288f54" dmcf-pid="bhKNVhe7rj"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이야기를 각색했으며, 웰메이드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사랑을 받았다. 특히 故 나철, 한준우, 김중희, 오승훈, 고건한 등 살인범 역할을 연기한 배우들의 열연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f057b44c9289b3dbbdbff2e62603bf9f714ce653c277839de0805ea4232bcef" dmcf-pid="Kl9jfldzIN" dmcf-ptype="general">‘악의 마음’으로 ‘2022 SBS 연기대상’을 받았던 김남길은 최근 넷플릭스 ‘트리거’를 통해 통쾌한 액션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6일 넷플릭스 투둠(Tudum)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트리거’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50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올랐다. 여기에 프랑스,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전 세계 45개국 톱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1d3992e75febfb11d80c8fdf93e374b4efddf5bfe905ab69427715156c40912" dmcf-pid="9S2A4SJqIa" dmcf-ptype="general">‘트리거’와 ‘악의 마음’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2vVc8viBrg"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닝썬 누명 벗은 고준희, 휴식 선언 "숨 좀 돌리고 올 것"..유튜브 재정비 [스타이슈] 08-08 다음 4년 만의 리턴 매치…고현정·전지현·이영애, 9월 동시 출격 [엑's 이슈]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