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폭로' 서민재 전 연인 "잠적·회피 NO…강경대응할 것" [엑's 이슈] 작성일 08-0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Dmr9TN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892b22a5fbfbde74ce939da6da18017f174aca93cd7d266896a1c186ff1d92" dmcf-pid="t4wsm2yj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xportsnews/20250808182326475tivi.jpg" data-org-width="1440" dmcf-mid="5IZt1gqy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xportsnews/20250808182326475ti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6cc863b1100a254978888721d8b5ac5135486e75cec3faeb8929c0e17a7572" dmcf-pid="F8rOsVWAt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임신 후 친부 A씨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A씨 측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47d5896f8871221f847e75201bfd0ba1142450c503056b569eb90bed1c62eb" dmcf-pid="36mIOfYcG0" dmcf-ptype="general">8일 A씨의 법률대리인은 "피해자 A씨는 사건 초기부터 언론 대응을 자제하고 수사 절차에 성실히 임해왔다. 그러나 피의자 서은우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의 비방글을 지속적으로 SNS에 게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자극적인 보도가 무분별하게 확산되면서 피해자 A씨의 명예와 인격이 크게 훼손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15368666f9566b9ac2aa7f36b83397dd08497f8194c82c3687ed93439d12fa" dmcf-pid="0PsCI4Gk13" dmcf-ptype="general">이어 "피의자 서은우의 주장과는 달리, 피해자 A씨는 잠적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아이에 대해서도 법적인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고, 이를 회피한 적도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eebdb010c63a0c464a91ab81e339f1251beff317c32bba48429a9168f7581a9" dmcf-pid="pQOhC8HEZ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본 법무법인은 피의자 서은우가 자행한 일련의 위법행위에 대하여 정식 형사절차를 진행하였고, 경찰은 위 피의자에 대한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협박·감금·스토킹처벌법 위반(잠정조치 위반사항 포함) 혐의들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ccbb5850b5f53ede49e5c0cb29aed4c19cba7c00adf4a21c998d6a3d8f3c26" dmcf-pid="UxIlh6XDZt"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 A씨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극심한 정신적·사회적 피해를 겪고 있다. 피의자 서은우가 작성·유포한 모든 허위 게시물에 대한 ‘게시금지가처분신청’, 위 피의자의 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즉각적으로 취할 것"이라며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93e6a9f4060951c6f67f36bae14c9ee86ec00cfd0c7cccd848d69f557814bae" dmcf-pid="uMCSlPZw11" dmcf-ptype="general">이에 서민재는 자신의 계정에 "거짓말 좀 그만하라. 책임진다고 일관되게 밝혀오지도 않았고 다 차단했으면서 왜 자꾸 거짓말하냐"며 이들의 입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p> <p contents-hash="e966d08b211e7aae79512aed763f6c36ecf347303d5017dd2207fd8d50c78e22" dmcf-pid="7MCSlPZwY5" dmcf-ptype="general">그는 이와 함께 여러 주장을 담은 글을 작성했으나,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234c70639dc33d70bf725a09cada200d77ea5f637da895106381883064ab700d" dmcf-pid="zRhvSQ5rHZ" dmcf-ptype="general">한편, 서민재는 지난 5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전 연인의 실명을 언급하며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A씨와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겼으나, A씨가 연락 두절 상태라고 폭로한 것. 두 사람의 갈등은 봉합되지 않았고, A씨는 서민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다.</p> <p contents-hash="a4be06ee94e583a4a5ba7e19fb78b0a52aaa2123cc14004ddbca26b113486f06" dmcf-pid="qelTvx1mtX"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A씨와 갈등을 빚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afc9b5da2bfceb1be0c0a87388c592e5f89cf2ff90b9e38455d3729fd148345" dmcf-pid="BdSyTMtsZH" dmcf-ptype="general">사진= 서민재</p> <p contents-hash="2326f7eb539d466b846f5fb742ab01fafbf9c1141eccf685151b4ceea55525a5" dmcf-pid="bJvWyRFO5G"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현석 또 웃었다" YG, 2분기 흑자전환..블핑·트레저·베몬 하반기도 '뛰어' [Oh!쎈 펀치] 08-08 다음 '샵 리더' 장석현, 13년 짝사랑→결혼까지…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에 반응 폭발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