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김태호 자막에 20년만 불만 토로 “시청률 밟혀 스트레스 받아”(사옥미팅) 작성일 08-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sRzr6F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d5dabf5e303efb3572ae6dd388376a7ff680b4640cb0bcd3331195b9d94af" dmcf-pid="7ZOeqmP3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en/20250808190042117jasu.jpg" data-org-width="640" dmcf-mid="0BAftNbY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en/20250808190042117ja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65088a59eafb667c6a47ea83215656bfc98233005afd47a92dae52e35cdb0" dmcf-pid="z5IdBsQ0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en/20250808190042295tgbf.jpg" data-org-width="640" dmcf-mid="pU9YEbSg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en/20250808190042295tg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1CJbOxpl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51fefdf2baafb789d7fd4d457fb5ded68535ab610c9ecd3553efe7dcbd131a0" dmcf-pid="BthiKIMUld" dmcf-ptype="general">나영석 PD가 20년 만에 김태호 PD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dcf3af905fcabf521ecddbe30a3a0b23fae9885df9bda412b2a34b761946600" dmcf-pid="bFln9CRuve" dmcf-ptype="general">8월 8일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사옥미팅'에서는 나영석이 소속된 '에그이즈커밍'의 PD들과 김태호가 이끄는 'TEO'의 PD들의 설레는 만남이 이루어졌다.</p> <p contents-hash="7d0feb3758aaf33edac934188534371c86bd7678cf57c05d06530b9ddc8e0e71" dmcf-pid="K3SL2he7hR" dmcf-ptype="general">이날 한자리에 모인 PD들은 각자의 추억이 담긴 예고를 함께 보는 '예고 상영회'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cdf5829bd1ab60e721087fc4980ddad3a8c354fd070152c34517f41b46a96336" dmcf-pid="9dKWkBloTM" dmcf-ptype="general">이를 본 나영석은 김태호에게 "언제 마지막으로 예고를 만들었냐"고 물었고 김태호는 "20년 전이 마지막이지 않을까"라며 당시 맡았던 프로그램에 '일밤 상상원정대'(이하 '상상원정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2072de7c1dcc79e874f6109de02e3693140ff7ce71cbbe6631ea032e5b3e13" dmcf-pid="2J9YEbSglx" dmcf-ptype="general">그러자 나영석은 "아으, 내가 제일 싫어하던 프로그램"이라며 질색했다. 나영석은 "'상상원정대'에 시청률이 밟혀가지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그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 '상상원정대' 때문에 시청률이 진짜, 내가 그래서 그 자막도 기억이 난다. 그럼 그 자막들이 김태호 PD님이 쓴 자막들이네? 중력이 어쩌고 저쩌고?"라고 묻자 김태호는 "맞다"고 긍정했다.</p> <p contents-hash="e1bc18380ab1bb22dde781e4c087461b46f5f4acba7ec51c0aa1406ff37b74c1" dmcf-pid="Vi2GDKvayQ" dmcf-ptype="general">나영석은 "내가 그거 보면서 '아으 쟤네 세게 갔네'하면서 스트레스 받았다"며 당시가 떠오른 듯 거듭 진저리쳤고 김태호는 "그게 왜 그랬냐면 너무나 가학인데 이걸 어떻게 바꾸지 하다가 과학으로 바꾼 거다. 롤러코스터가 떨어지는데 소리 지르는 장면에 '중력, 원심력에 못 이겨 소리를 지르는 출연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9cec8e79ffaa95434e30d41aacdb3cfb9f2b5263cf95d08cdcbabd6c391e399" dmcf-pid="fnVHw9TNSP"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는 저희 CP가 전체 예고를 만들고 평가를 했다. 저희끼리 오디션처럼 긴장해서 몇주전부터 고민하고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4LfXr2yjv6"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o4ZmVWAy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의 이야기가 노래가 되다!” 은평문화재단 ‘2025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시니어 작사교실 노랫말쓴이’ 참여자 모집 08-08 다음 "촌년이 용됐네" 이미주, 악플 읽고도 덤덤.."신고 안한다" 이유는? [순간포착]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