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름다운 여성들과 함께 한 9년"…블랙핑크, 오늘 데뷔일 작성일 08-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qdfSJq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1fe2a57f065094a02e0e5928af98b997b70630b41af5cb312248e15fbcd16" dmcf-pid="U1BJ4viB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사진 = 지수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is/20250808190926994iazb.jpg" data-org-width="720" dmcf-mid="3vYBtNbY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is/20250808190926994ia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사진 = 지수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e184e968e62252bb051bc9a817fb6099605d5b3376a8487c8d7cecf5175fe2" dmcf-pid="utbi8TnbHq"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이 아름다운 여성들과 함께 한 지 9년"(제니)</p> <p contents-hash="364aa9d98eaa82bb31a5293ef44e531ba8bc44e65f703cf872da7d6ba91f1eaf" dmcf-pid="7FKn6yLK1z" dmcf-ptype="general">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8일 데뷔 9주년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1570cdbe393d8697a3852a1a29cead17877f3b45c0fb84a7d3e603036f4bf65d" dmcf-pid="z39LPWo957"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네 멤버들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9주년을 축하는 짧은 글을 적고,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6a6eae97a17373c41916e10932eedd6d0b54f396a43f717f3b99e650c05d56c1" dmcf-pid="qIHK3A9Htu" dmcf-ptype="general">로제는 "9주년을 축하해, 블랙핑크와 블링크. 너무 사랑해 벅찰 지경"이라고 남겼고, 리사는 "블링크, 언제나 우리 세계의 일부가 돼 줘서 고맙다. 9주년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해. 젠츄리챙(블랙핑크 멤버 이름을 동시에 부르는 애칭)"라고 적었다. 지수는 "벌써 9살"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f17627428b7796573a9f00fe1c2fb57658b510c0530095ad88bf84593396df" dmcf-pid="BCX90c2XHU"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2016년 8월8일 더블 타이틀곡 '휘파람'·'붐바야'를 내세운 싱글 '스퀘어 원(SQUARE ONE)'으로 데뷔했다.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로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 톱100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최정상 걸그룹이 됐다.</p> <p contents-hash="5094f469e4d91df70b3c72c137dc5f24637565f7cf0a028b682086c1b8e8f7ab" dmcf-pid="bhZ2pkVZGp" dmcf-ptype="general">두 차트를 동시에 거머쥔 K팝 그룹은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BTS)뿐이다. 또 지금까지 K팝 그룹 중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곡을 가장 많이 올린 그룹은 방탄소년단(27곡)인데 블랙핑크는 신곡 '뛰어'로 '핫 100'에 진입하며 10곡으로 뒤를 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1935cabfdd1add58ef072470123e9356e123a1fd8fa270d50e6fe7af3d30ed6d" dmcf-pid="Kl5VUEf5t0" dmcf-ptype="general">또 K팝 걸그룹뿐만 아니라 전 세계 걸그룹 역사도 다시 쓰고 있다. 걸그룹이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건 2008년 4월5일 자에서 미국 그룹 '대니티 케인(Danity Kane)'이 '웰컴 투 더 돌하우스'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14년5개월 만이었다. 또 2001년 팝 수퍼스타 비욘세 등이 속했던 미국 걸그룹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 이후 21년 만에 미국과 영국 차트에서 동시에 1위에 거머쥔 여성 그룹이라는 기록도 썼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5ac6a35e1a9b809883797d2071ff1a89a86e8e978dfc0824e246a9f901949c" dmcf-pid="9S1fuD41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is/20250808190927159pmvh.jpg" data-org-width="719" dmcf-mid="0H36qmP3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is/20250808190927159pm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1d305c8d632a2e0fa60d7b43c7a55466dba92f95bf7570da89e81375f54432" dmcf-pid="2vt47w8tXF" dmcf-ptype="general">또 2022년과 2023년 K팝 걸그룹 최다 관객인 180만명을 모은 월드투어 '본 핑크'로 최근 '2023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K팝 투어링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현재 돌고 있는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으로 '본 핑크' 규모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a377452e2d5bcef1ae3cb92459c21cc509aa068bf16a9f6fafd47f2b4045c879" dmcf-pid="VTF8zr6Ftt" dmcf-ptype="general">네 멤버들은 그 사이 각각 독립 레이블을 차리거나 다른 소속사로 이적해 발매한 솔로 앨범으로도 세계 음악시장에 존재감을 굳혔다. 로제 '로지', 지수 '아모르타주', 리사 '얼터 에고', '루비' 제니 등 각 앨범으로 호성적을 거뒀다.</p> <p contents-hash="9e54f487ca18e91c4a9766818f4b43c6cf30c885d3c244c26b8b9d4ebf3e5a94" dmcf-pid="fy36qmP3H1" dmcf-ptype="general">로제는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가 각종 차트에서 K팝 여성 가수 신기록을 쓰면서 거물이 됐다. 지수는 연기 활동도 병행하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리사는 세계적인 가수들과 협업하며 주목도를 더 끌어올렸고,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솔로로 올랐다. 역시 코첼라에서 솔로 공연한 제니는 NME, 롤링스톤, 빌보드 등으로부터 벌써 올해의 앨범 주인공으로 낙점, 아티스트 반열에 올랐다.</p> <p contents-hash="2fc804f21f8459b234c75456b6704bae964adf41ee54ee7988e4957d51414fad" dmcf-pid="4W0PBsQ055" dmcf-ptype="general">이런 솔로 활동 덕에 그 만큼 완전체 콘서트에 대한 주목도가 높았고 이번 월드투어 티케팅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실제 예매가 열리자마자 좌석이 모두 동이 났다. 블랙핑크는 오는 15~16일엔 '꿈의 무대'라 불리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한다.</p> <p contents-hash="c3bb3443d404b5b6459b1f56b61c379c40efdb81484bd17106335d41aa45914d" dmcf-pid="8YpQbOxpX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뱅’ 퀸즈아이, ‘Feel the Vibe’로 新 썸머퀸 탄생 예고! 08-08 다음 이미숙 "부자 기준이 100억?…난 90억 정도 모자라" 고백 (숙스러운)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