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영정사진? “I die daily” 의미심장…"신앙 되새김or 논란의 응답일까" 작성일 08-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Hd9CRu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e9e862e29fa4f982e68c28feb314f4859bb4ff99c254c1ceafa79d978ddd78" dmcf-pid="qLXJ2he7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poctan/20250808191838941hpuf.png" data-org-width="530" dmcf-mid="7lgFSx1m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poctan/20250808191838941hpu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3ea07d0e75da7d443c2b9edd084a66b1eb14f9667b4af181af50593cea5274" dmcf-pid="BoZiVldzvT" dmcf-ptype="general"><strong>배우 겸 래퍼 양동근(YDG)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정사진’을 연상케 하는 흑백 셀카를 올려 화제다.</strong></p> <p contents-hash="931c1fde7ce7aeccd377fdaee593f2b8813e9df382fc435ef6bde69cb2cce672" dmcf-pid="bSfCNuOJhv" dmcf-ptype="general">양동근은 8일 개인 SNS에 “#self영정”이라는 다소 파격적인 해시태그와 함께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의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화면 속 양동근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 <p contents-hash="7735467f39817ba38d1f41313e495b27f5fb8867b59888849d03a3a5f918a83b" dmcf-pid="Kv4hj7IivS"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어 올린 또 다른 사진은 장례식장 내부를 찍은 듯한 이미지. 함께 첨부된 문장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I protest by your rejoicing which I have in Christ Jesus our LORD, I die daily. (고전 15:31)”</p> <p contents-hash="eabb0fc0bb2b17e035683d1c2288265372ecc8cc9402313b7dc80558607a7916" dmcf-pid="9T8lAzCnCl" dmcf-ptype="general">이는 성경 고린도전서장 31절로, ‘나는 날마다 죽노라’는 구절로 해석된다. 신앙 안에서 자신을 날마다 돌아보고 죄된 자아를 버린다는 의미로, 종교적인 고백으로 해석된다.하지만 이 게시물이 올라온 시점과, 앞서 있었던 정치적 논란이 겹치며 온라인상에서는 여러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2ea654d8a1cbe1b637c56e7eaab59dc00fd71de0a1c3e381293836f9e74ef0a" dmcf-pid="2y6ScqhLlh" dmcf-ptype="general">양동근은 지난달 30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열린 청소년·청년 캠프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 캠프는 ‘세이브 코리아’ 집회를 주도했던 손현보 목사가 주최한 행사로, 손 목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검토를 옹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 발언 등을 이어온 강경 보수 성향의 인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ebdffe0033a1f95d0390ed62ea26496f545352f11120708bf32480d1bb437367" dmcf-pid="VWPvkBloCC" dmcf-ptype="general">이전까지 정치적 발언을 자제해 온 양동근이 해당 행사에 참여하고 SNS에 게시물을 올리자, 일부 누리꾼은 그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 아니냐며 비판했다. 이에 논란이 커지자 양동근은 해당 게시물을 조용히 삭제했다.</p> <p contents-hash="cbd237e291b79179079a5d37deee5c1e9c0601e135fe41d843ebb3f0e843f2ad" dmcf-pid="fYQTEbSgWI"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다시 올린 이번 ‘영정사진 셀카’와 성경 구절은 일각에서“논란에 대한 우회적인 사과 혹은 메시지 아니냐”“신앙인으로서의 다짐을 표현한 것”등으로 해석되고 있다.네티즌 반응은 엇갈렸느데 “셀프 영정사진이라니… ?”“신앙 안에서 자기 반성을 의미한 것 같은데 너무 확대 해석은 위험”“정치 논란 이후 올린 글이라면 최소한 해명은 있었어야”“성경 구절까지 곁들인 걸 보면 단순 셀카는 아닐 듯”이라 반응했다.</p> <p contents-hash="469d0064048d1156639ca83517eef517580db18c03ff0773090d28ad05521e3b" dmcf-pid="4GxyDKvavO" dmcf-ptype="general">양동근은 이번 게시물에 대해 따로 해명이나 설명은 하지 않았다. 침묵 속에 내비친 종교적 문구와 흑백 이미지, ‘#self영정’이라는 해시태그는 여전히 해석의 여지를 남긴 채 파장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482930d53e0e47ad247733f5e01f247cfca6ac7a50ab8dfdf60f5d469b80c7e" dmcf-pid="8HMWw9TNSs" dmcf-ptype="general">한편, 양동근은 최근까지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래퍼 및 배우로 활동 중이며, 이번 논란이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미지수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8c193c0cbcddafa45b75b98c346746e04145be6259e583a257a6d446594243a1" dmcf-pid="63L1hPZwCm" dmcf-ptype="general">[사진]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E.S. 슈, 남편과 함께 눈물의 도박 고백…“죽음까지 생각, 아이들에게 미안” 08-08 다음 ‘파인’ 도훈으로 등장하기까지...명품 생활 연기 펼치는 배우 홍정인[이사람]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