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70일만의 QS... LG전 6이닝 무실점 작성일 08-08 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8/08/0005389201_001_20250808205508310.jpg" alt="" /><em class="img_desc">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회말 한화 선발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뉴스1</em></span> <br>[파이낸셜뉴스] 류현진(38·한화 이글스)이 LG 트윈스와 1위 싸움에서 무실점 투구를 펼쳐 70일 만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br> <br>류현진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기록했다. 투구 수는 88개였고, 스트라이크 비율은 65.9%로 안정적 제구를 선보였다. <br> <br>류현진이 퀄리티스타트를 펼친 것은 6이닝을 1실점으로 막은 5월 30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70일 만이다. <br> <br>특히 그는 최근 두 경기 연속 투구 내용이 좋지 않았다. <br> <br>지난달 26일 SSG 랜더스전에서 김광현과 첫 선발 맞대결을 펼쳐 1이닝 4피안타 2볼넷 5실점으로 무너졌고, 다음 등판이었던 지난 1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도 5⅓이닝 7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br> <br>하지만 류현진은 이날 후반기 팀 타율 1위(0.291)를 기록 중인 LG 타선을 맞아 강점인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앞세워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44세에 둘째 낳고 망가진 몸.."내 나이에 애 둘 낳아봐라"”(편스토랑) 08-08 다음 DAY6, 고양종합운동장 첫 입성 &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선예매 티켓 오픈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