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스우파3’ 원픽 리에 하타, 한국은 리정”(집대성) 작성일 08-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rh8Tnb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de16c50b4fe7b722fb2a54706c8beff9e4f839ae2d5ff3daba508873e9367" dmcf-pid="tQOvQYg2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집대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tartoday/20250808205103081sesr.jpg" data-org-width="700" dmcf-mid="5keoFjKG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tartoday/20250808205103081se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집대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3df4cd4b2c8df32cfa4b8714805814f10cf74af72d505d3698948719666cb3" dmcf-pid="FxITxGaVGr" dmcf-ptype="general"> 박진영이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파이트 저지로 활약한 가운데 최애 댄서로 리에 하타를 꼽았다. </div> <p contents-hash="20b6d120fe4364d4b00c3e4f29c25cc3ae9aeb96dafa31d44da77d704614d590" dmcf-pid="3MCyMHNfZw" dmcf-ptype="general">대성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 박진영과 만나 ‘스우파3’를 언급하며 “형님 눈에 ‘와 진짜 얘는 대박이다’라고 눈길 가는 댄서나 팀이 있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745da6c9a8c2182686e22a6f5d692ca1c28d928fd90e27324dfd1abd7f02afa" dmcf-pid="0RhWRXj4ZD"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춤과 노래가 똑같다. 잘 추는 게 있고 다르게 추는 게 있다”며 “일단 누가 춤을 잘 춘다고 하면 기술적으로 잘춰야 하고, 또 하나는 다르게 출 줄 알아야 한다. 리에 하타라는 친구가 다르게 췄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244147464a45ca1674e31191a5d133e1353839ba152b8ac8b65368ad3a010d6" dmcf-pid="pelYeZA8XE" dmcf-ptype="general">이어 “안무가들 눈에는 다르다. 많이 본 동작 같은데 박자를 반대로 타는 것 같은 것”이라며 “이런 것들 때문에 미치겠는 거”라며 원픽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a95810af6ca218b452dacd895cdc5e3d2f007a30d1a52ab4b605f72f16dc594" dmcf-pid="UdSGd5c6Xk" dmcf-ptype="general">또한 “애티튜드는 쿄카가 진짜다. 너무 스트릿이다. 춤뿐만 아니라 사람도 스트릿”이라며 “둘이 너무 눈길이 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5eedff4842513819e5537adc883364a0abd14128b866bbb89ed547390d1cfbd" dmcf-pid="uJvHJ1kPG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국 팀에서는 확실히 리정이 외국 사람과 붙을 때는 실력과 기세, 창의력이 엄청났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7c620aadd9edccb7f2a7b3ec3023946bfc2daff803b70c3831fb0886562cbbc" dmcf-pid="7iTXitEQtA" dmcf-ptype="general">더불어 “일본 팀은 정교하고, 디테일이 미쳤다. 한국 팀은 상업적인 감각이 미친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사람을 흥분시키고,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마음을 뺏는지를 안다. 대중문화에서는 이 상업적인 감각도 너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싱대회 최우수선수 뽑힌 장동윤, '사마귀'서 카리스마 폭발 08-08 다음 '더시즌즈' 박보검 스페셜 방송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