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킬즈피플’ 이서영 짙은 여운 작성일 08-0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orQBlo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75078f76d614324d250ea8a2419e0d81b52f699172e3e0ec06a1715f1741f8" dmcf-pid="tRgmxbSg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리킬즈피플’ 이서영 짙은 여운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9/bntnews/20250809070506272elku.jpg" data-org-width="680" dmcf-mid="5BLwPqhL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9/bntnews/20250809070506272el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리킬즈피플’ 이서영 짙은 여운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c9c5a4e44dd3cf97797494116d25173b6ef62f684258aa27e481cc28053dd9" dmcf-pid="FeasMKvadD" dmcf-ptype="general"> <br>이서영이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을 통해 짙은 여운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375b7c9441a36a5ea489de2ccffccf52679195bdf07b930e06dc565e7b860a89" dmcf-pid="3dNOR9TNRE"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메리 킬즈 피플' 3화에서 이서영은, 조력 사망을 결심한 시한부 고등학생 조수영(이원정 분)의 오랜 친구이자 짝사랑 상대, 최혜정 역으로 등장해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7d5a1e0563639473abf0e2e9a9a2f23f5404828a69dd428da2b02785e695873" dmcf-pid="0PiE87IiLk" dmcf-ptype="general">혜정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것이 마지막 소원이었던 수영은, 대현(강기영 분)의 도움으로 혜정을 만나 짧지만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다. 죽음을 앞둔 수영의 애절하면서도 덤덤한 고백을 들은 혜정은 먹먹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9ae0f268c7bb8c3860c60abe8eeeb7ee38a4805718e74b0c245be8264db38c4b" dmcf-pid="pQnD6zCnLc" dmcf-ptype="general">“시간이 있었으면 너도 날 좋아했을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내는 수영에게 혜정은, "죽는 사람이 네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마음이 아프진 않았을 거야."라고 답하며 서로의 진심을 나눴다. 이후 수영의 아버지를 통해 수영이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혜정은, 슬픔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e7f0db1a5201c3cb7bd9dc011e007574a2c1a214f2a2aeb68c39e3a60a18a20b" dmcf-pid="UxLwPqhLRA" dmcf-ptype="general">이서영은 오랜 친구를 잃은 최혜정 캐릭터의 감정 흐름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서영은,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f05e52a8c315c5b0aa9154401b059e08b7675feb718fd24bf5d3e82de08880f" dmcf-pid="uMorQBloRj"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윤정수, 띠동갑 열애 발표 후 '1호가' 출연..선배들과 결혼 토크 08-09 다음 韓 '정밀지도' 탐내는 구글…"중소기업·소상공인 생태계 붕괴"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