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신곡 '지구소년' 컴백무대 공개,,청춘 에너지 폭발 작성일 08-0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tNq5c6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75c56da14ba12ac1cf61348861d5c9901560a87fbff4e6312c022c9b2e0238" dmcf-pid="BWFjB1kP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9/poctan/20250809071239426ymdp.jpg" data-org-width="650" dmcf-mid="zOkBCA9H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9/poctan/20250809071239426ym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36ddfff813a2157b4acc0187fe82a8cf4a4fa3c9eb0d259c70eead6ec3b4dd" dmcf-pid="bY3AbtEQhc"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청춘의 에너지를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8c28ffbb121a22ed42c107c0d6e04b17d7f4baab35864110611de15d3e90cd25" dmcf-pid="KG0cKFDxWA"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격해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 컴백 무대를 가졌다.</p> <p contents-hash="1936657ca4626d59771760aa9bb17d124d9520209c206a012af24f355ffdb453" dmcf-pid="9Hpk93wMhj" dmcf-ptype="general">이날 드래곤포니는 반복되는 절망 속에서 느낀 불안과 외로움 등의 복합적인 감정을 파워풀한 보컬과 연주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불완전한 청춘의 에너지를 노래했다.</p> <p contents-hash="87fe6a10f7bbe71db875d0fd101227ea5ee7efa1926219f951ab8fd5226b8cbf" dmcf-pid="2XUE20rRyN" dmcf-ptype="general">특히, 드래곤포니는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 위로 온전한 자유를 맞이하기 위해 거침없이 내달렸다. 역동적인 밴드 퍼포먼스에 완전히 몰입한 무아지경의 네 멤버의 모습에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p> <p contents-hash="109ef9ac76df785969a4cc207b7ebc5b1b6c8768e1d48bfb3ab70f0e73f01a30" dmcf-pid="VZuDVpmeSa"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음악 팬들은 "밴드는 역시 라이브다", "지구에서 이런 무대가 가능한 거였어?", "드래곤포니의 노래는 항상 가사에 마음이 붙잡힌다", "드래곤포니가 내 청춘이자 행복"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c4c4b136f7a11fee953cb7dea83c62a52f37695185f957037f47d99c5063502" dmcf-pid="f57wfUsdCg" dmcf-ptype="general">'지구소년'은 드래곤포니가 연습생 시절 쓴 자작곡으로, 신호를 잃고 궤도를 벗어나 우주를 떠도는 비행선처럼 방황하는 청춘의 내면을 그렸다. 어둠 속에서 서로의 빛이 되어주며 더욱 단단해져 가는 드래곤포니의 성장 서사가 오롯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d79b2c95e10435adb37a3e1aa30e6ca328aad2b7e0012e6767e2514cc40023b" dmcf-pid="4q8TJfYcvo" dmcf-ptype="general">한편, 드래곤포니는 오는 8월 17일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9월 28일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0월 19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 잇달아 출격하며 열일 행보에 돌입, 'K-밴드씬 최고 루키'다운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8B6yi4GkhL"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b13598b098f7b65adbdcbbb1f5176a5babba993636b8056c1de577c12abe8e46" dmcf-pid="6bPWn8HECn" dmcf-ptype="general">[사진] '뮤직뱅크'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수저 인증' 임수향 "허세"라더니..'슈퍼카+청담동 60평대' 럭셔리家공개 08-09 다음 '47세' 전현무, 스튜어디스·뮤지컬배우까지 다 만났다...프로 소개팅러 등극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